북한핵은 겁내지 안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북한은 핵으로 남한을 공경 안한다고 믿는다.
왜냐하면 남한사람들은 씨족동포이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지금 남한에선 청치혼란, 촛불집회 와 태극기 집회로 거리질서가 혼란하고 사회적으로 혼란하고 있지만, 북한이 남침 하지도 않고, 남침할 기미도 안보이고 있다.
과거 4.19 혼란때도, 5.16 군사쿠대타때도, 6월항쟁때도... 사회와 거리질서가 혼란 했었지만, 남침전쟁 안했다.
북한입장으로는 동족전쟁은 6.25로 끝으로 생각하는것 같다고 본다.
북핵은 우리 남북 동포들을 보호할수있는 중요한 방위수단이 된다고 본다.
선재공격할 처지는 못된다고 본다,
왜냐하면 우리 남북을 빈틈없이 둘러싸고있는 핵 강국들(러시아. 미국. 중국)이 버티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어너나라든(특히 한미가 짜고)북한을 먼저 침략전쟁 이르키지 않으면 북한핵은 이 지구상에서 가장 안전한 핵이고, 평화를 지키는 쐐기 역할을 할수 있다고 생각된다.
괜히 우리 남한사람들이 북한핵을 우려할 필요 없다고 본다.
우리는 주변나라로부터 수천번 침략만 당했다는 사실을 상기해야한다.
우리 남북 동포들은 더이상 지것지것한 외침을 당하지 않을려면 북핵이라도 있어야함이 절실하다고 본다.
일부 몰지각한 매국노같은 반역자들이 지난날을 망각하는게 아닌가 십다.
북한은 미우나고우나 해도 우리고, 미국...나라들은 남이다.
팔이 안으로 굽어야지, 밖으로 굽을려고 하면 뿌러지고 만다.
남북한에서 사는 우리민족 동포들은 지난역사에서 침략을 당할때마다 목이 짤려죽고, 가슴이 찔려죽고, 온갓파괴와 폭행과 약탈과 내정간섭과 여자는 강간을 당했다.
침약을 당할땐 곱게당한것이 없었다.
그래서 우리 남북동포들은 더이상 외침을 안당하고 안전하고 평안하게 살아야 함이 절대 소망이다.
이 말은 성경에도 나온다.
이사야서 32장 17절 "義(의)=(공의)의 功效(공효 =열매) 는 和平이요, 義의 結果(결과)는 영원한 平安(평안)과 安全(안전)라."라고.
남북한 우리 민족은 평안과 안전하게 살려면 북핵이라도 있으야 한다는게 성경이 말해주는것 같다.
본 필자도 이 지구상 에서 핵무기가 하나도 없으면 좋겠다 생각 하지만, 우리 남북을 둘러싸고 있는 핵 강대국들이 먼저 포기할려고 하는 의지가 전혀없기 때문에 북핵이 절대로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핵 강국들중, 러시아를 제외하고는 우리나라를 침략했든 나라들이다.
툭하면 세계도처에서 폭격을 해온 나라엿다든지, 침략을 일삼았든 나라들이 어마어마한 핵무기를 갖고, 전 세계의 하느님의 백성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는데, 남의 나라를 한번도 침략한적 없는 우리 남북한 동포들이 핵무기(북핵이지만)좀 가졌다고 무슨 죄가 된다고 미국앞잡이들과 미국정부 당국자들이 불만을 가질수 있느냐 말이다.
북한핵은 절대로 먼저 남한을 공격 안한다는걸 믿을수 있기 때문에 한미합동 군사훈련도 하지말고, 미 국방부 주도 사드미사일을 우리나라 성주에 배치할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주한미군이 철수하지 않으면 단방국(單邦國)통일은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주한미군 있는 상태에서 통일하면 북한땅 전역도 주한미군 영역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북한땅까지 주한미군 영역에 들어가면 우리민족은 주권독립국이 사라진다.
그래서 통일제안도 함게 해본다.
통일부에 접수되어있는 내용이다.
그 내용은 "남한이 미국의 보호로부터 못벗어 날 바야 국군과 인민군을 통합시키고, 북한독립국가와 미국독립국가가 공동으로 남한의 정치제도와 자유 사장경제 재도를 보호하게 협정을 맺게하자. 그러면 차선톤일(次善統一은 된다."라고 하는 내용이다.
지금 남북문제를 풀고 안전하게 살면서 번영을 이루게 하는 방법은 이방법(차선통일방법) 뿐이라고 생각한다.
피할수없는 차선통일 방안을 남북이 수용하기 바란다.
빠를수록 좋타고 본다.
차선통일이라도 해서 서로 안전하게 살아야지 언재까지 씨족통포들끼리 원수처럼 으르렁! 거리먄서 평행선으로 갈수는 없는거 아니냐 말이다.
남북 동포님들이여, 차선통일이라도 해야합니다!!
2017년 3월 2일.
남북 동포님들 에게 감나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