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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980 5.18 光州'는 진정으로 민주화 운동이었는가? #4◁♪ 2018-02-19 15: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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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52     추천:16



- 光州 시민 들은 얼마나 참여하였는가 ?



1980냔 5월의 光州시 인구는 대략 60만명이었다. (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1985년 인구 조사 결과 光州시 총인구는 900,896명. 1980년 이후, 光州시 인근의 他 郡의 일부 지역들이 光州시로 편입되면서 인구수와 면적이 급팽창. 예:光山군 松亭읍이 光州시 松亭동으로 편입 )


그 당시 60만명의 光州시민중 얼마나 많은 시민이 소위 민주화 운동에 참여하였을까 ? 운동(혹은 시위)에 참여하였다는 기준은 무엇으로 잡아야 하는가 ? 집안에서 혹은 빌딩안에서 바깥 길거리를 내다보면서 지나가는 시위대에 박수를 친경우, 시위에 참여하였다고 하여야 할까 ?


직접적인 참여의 기준은 집,직장,학교 등지에서 나와서 길거리에서 시위 행렬에 동참한 경우만을 따지기로 하자.  시위 행렬에 직접끼어 들지는 않고 주변에 서성거리면서 박수를 치거나, 시위 행렬에 음료수와 음식을 제공하면서 심정적으로 동참한 경우도 있겠으나, 그러한 사례는 굳이 光州사태가 아닌 일반적인 시위에서도 나타나는 현상이고 전체적인 숫자에 비하여 큰 비중은 아니리라 본다.


우선 그 당시 光州 시민들의 심리 상태를 보면  1) 5월 18일 이전  2) 계엄군 철수 전  3) 무정부 기간 4) 계엄군 재진입(진압 성공)이후로 구분 할 수 있다.


1)의 기간에는 光州 이외의 他 地域과 다를바 없었다. 일반 시민들은 방관 혹은 구경하는 상태이었고, 대학생과 극소수의 투사 들만이 참여하던 시기이다.  ( 주, 全南대와 朝鮮대로 이루어진 전체 대학생 숫자는 수천명이었다. 모든 학생이 시위에 가담하지는 않았으리라 )


2)의 기간에 접어 들어 계엄군과 시위대의 쌍방 폭력사태를 목격하거나 소문을 들으면서, 일부 시민들은 정부와 계엄 당국을 비난하였고, 거의 대부분의 시민들은 폭력 상황에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게 되었다.


3)의 기간, 시위 진압에 실패하여 경찰, 공무원, 계엄군이 완전히 光州에서 철수하였다. 길거리에는 예비군 탄약고에서 탈취한 총기류가 무수히 나돌고 방송국과 파출소 및 관공서 건물이 방화로 소실되었다. 온갖 흉악한 소문들이 시내를 떠돌았다. 대다수의 시민들은 극도의 불안감에 휩싸여 갔다.  無政府의 두려움은 말이나 글로써는 표현 할 수가 없다.  수많은 시민 들이 집을 비운채 모든 것을 버릴 각오를 하고, 光州시를 탈출하여 피난을 떠났다.


4) 再進入한 계엄군을 박수치면서 환영하는 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배척하는 것도 아니었다. 다시 정부 기능이 복원되었다는 안도감을 갖게 되었다.  일체의 시위는 소멸하였다. 


이러한 4단계 기간중  5.18 光州라고 표현 할 수 있는 시기는 2)와 3)에 해당한다.


시위대가 길거리에서 행동으로 의사표시를 하려면, 시위대가 모일 만한 장소가 있어야 한다.


우선, 당시 全南 도청앞 분수대 주변 및 그 연장선인 金南路 이외의 공간에서 수십명 이상의 인파가 모여서 시위를 한 적이 있는가 ? 없다. 여기 이외의 장소에서 시위를 할 필요가 없다. 그러한(분수대 및 금남로를 제외한 지역의 수십명 이상의 시위) 행렬의 사진이나 기록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 당시 도청앞 분수대 주변 및 금남로는 光州의 심장부와 같은 위치이었으며 이보다 더 넓은 공간도 없었다. 시위대가 도심 핵심부 넓은 공간을 놓아 두고 외곽의 좁은 도로에서 시위를 할 이유가 없다. ( 요즘 서울에서 시위를 할때, 훨씬 넓은 한강변 고수부지에 모이지 않고 굳이 그보다 더 비좁은 서울 도심 한복판 광화문 4거리 도로를 점령하고 시위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 心理이다. )


光州사태 기간중에 主 시위장소는 全南道廳앞 분수대 주변 도로와 거기에서 이어지는 金南路이었다. 그러면 이 도로는 얼마만한 인파를 수용 할 수 있을까 ?


금남로의 도로폭은 왕복 4차선 도로이고, 3개 블록 2KM 정도의 길이이며, 주변에 약간의 인도가 있다. 분수대 주변의 도로는 2차선이었고 원형 구조이다. 이 공간에 얼마만한 인파가 모일수 있을까 ? 1만명을 넘길수는 없다. 도로의 폭과 길이 등을 감안하면 분수대 주변에 모일수 있는 최대 인파는 3천명도 넘기기 어렵다. 게다가 그중 한쪽 끝에는 계엄군이 자리 잡고 있으므로 실제 면적은 더욱 줄어든다. 또한 시위 인파가 금남로 전체 구간을 점령한 적은 한번도 없었고, 최대 인파가 모이더라도 분수대에서 시작하여 한블록 구간만 점령하였을 뿐이다. 

계엄군 철수 이후 無政府 기간중 단한번 분수대 주변을 온통 시위대가 차지 한 적이 있지만, 이 경우 金南路 구간에는 한산하고 분수대 주변 편도2차선 도로에만 사람들이 몰려 있을 뿐이었다.


시위 기간중 내내 분수대 주변을 인파가 가득 메우고 있었던것은 아니다. 5월 18일 이후 계엄군이 퇴각하고 단한번만 가득 채웠을 뿐이다.  대부분의 시민들은 시위 진압에 실패한 경찰, 공무원, 계엄군이 완전히 철수한 無政府 상태에서 주요 건물 방화를 목격하면서 극도의 두려움을 간직하고 집에서 杜門不出하는 상황이 되었다. 길거리에는 온통 총기류가 나돌고   완전한 無政府상태에서 폭력적인 시위대 들이   차량에 탑승하여 구호를 외치면서   질주하는데, 어떠한 시민 들이 공포감을 갖지 않을수 있었겠는가 ? 


 거듭 말하지만, 無政府의 두려움은 말이나 글로써는 표현 할 수가 없다.   延人員으로는 수천명이 될지언정 순간 최대 인파 기준으로는 3천명도 넘기 어려운 실정이다. 60만명의 인구중 10%도 아니고 5%도 아니고 최대 1% 이하의 인파가 시위에 참여하였으리라 추정된다.




현재 시점의 道廳앞 金南路 전경 ( 네이버 지도 )


- 지도에 '아시아 문화 광장'이라고 표기된 영역이 당시 全南 道廳 위치

- 화면 반대편이 분수대 ( 마우스를 움직여서 볼 수 있음 )

- 도로 폭과 길이는 변하지 않았다. 

- 당시 왕복4차선이었으나 현재는 차로 폭을 조정하여 가변5차로이다.  


  

http://map.naver.com/?menu=location&mapMode=0&lat=35.1479761&lng=126.9186267&dlevel=12&tab=1&searchCoord=126.8335338%3B37.6446659&__fromRestorer=true&query=6riI64Ko66Gc&mpx=35.1493344%2C126.9158823%3AZ12%3A0.0116194%2C0.0128744&vrpanotype=3&vrpanoid=swgquQjo59%2FfXAFCfszumg%3D%3D&vrpanopan=-36.78&vrpanotilt=-14.28&vrpanofov=120&vrpanolat=35.1479757&vrpanolng=126.9186268&street=on&vrpanosky=on&vrpanopoi=off&enc=b64




부연 설명 ) 경찰, 공무원, 계엄군 철수 상황


계엄군은 그나마 대오를 이루어 철수하였으나, 경찰 및 공무원은 근무중 해산하여 각자 개개인이 알아서 '도주'하게 되었다. 


경찰관 및 공무원 개개인이 도주 할 때, 복장이 크게 염려되었다.  경찰 복장이 시위대 눈에 띌 경우 큰 화를 입을 가능성이 분명하였다. 시위대와 총격 교전중에 衆寡不敵으로 해산 및 도주하는 경찰관을 시위대가 발견하는 경우 그냥 둘리가 없었다.


결국 도주 경찰관들은  주변의 민가에 숨어들어 경찰 복장(혹은 공무원 근무복)을 민간 복장으로 갈아 입고 도주하였다. 민간인 의복을 훔치는 경우도 있었고, 숨어 들었던 民家에서 자진하여 도와주는 경우도 있었다. 민가에 숨어 들은 경찰관을 그 어느 市民도 해치지 않았었고 복장을 갈아 입을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경찰 정복을 민간 복장으로 갈아 입는 과정에서, 경찰관에게 위해를 가한 市民이 한명도 없었다는 fact는 시사점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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