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박근혜대통령이 탄핵된 이후부터 잠을 편히 자보지 못한 30대의 대한민국 청년이다. 글을 쓰기 전에 내 글에 알바비 얼마받았냐는 개소리 할 놈들은 니 페이스북에 사상검증하는 글부터 올리고 욕해라.
대한민국 군병력이 60만이다.
광화문에 100만명이 모였다는 개소리는 이제 집어치워라.
무소불위의 막강한 힘을 휘두르는 특검조차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증거를 찾지 못하고 있다....
어린애엄마한테 적색경보까지 내렸고,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관여했다며 현직 장관을 구속시켰다.
대한민국의 경찰은 이석기석방을 요구하는 무리의 편을 들고, 태극기를 든 국민은 국민으로 보지 않는다.
그동안 우파보수의 테리안에서 막강한 기득권을 누린 지식인들은 종북세력이 무서워서 입도 뻥끗 못하고, 쥐죽은 듯이 침묵하며, 우리가 뽑은 새누리당의 배신자들은 저 홀로 서 있는 박근혜 대통령을 무참하게 버렀다.
언론은 너도나도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마치 그것이 팩트인냥 특종으로 기사를 내고, 한쪽세력만 집중보도와, 부풀린 집회인원보도를 사실로 둔갑시켜 애꿋은 국민들의 눈과 귀와 가슴을 병들게 했다.
광장의 촛불시위는 변질되어, 그것이 마치 5000만 전 국민의 바램인듯, 대통령을 법의 심판전에 끌어내리려 하고있고, 이에 언론,검찰,정치인,배신자들이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이 땅의 민주주의가 과연 이런 것인가.
이에 분개한 국민들이 드디어 눈을 뜨고 있다.
나이가 지긋하신 팔순이 넘은 어르신은 태극기를 들고, 대한문광장에 나오시고 중장년층을 시작으로 이제는 청년들이 일어서고 있다.
공산주의가 좋다면, 북으로 가라.
북한이 좋다면, 김정은에게 가라.
북한의 수많은 헐벗고, 굶주린 자유민주주의를 갈망하는 이들과 빗대어 종북이 좋다면 그리로 가라.
태극기집회는 가수도, 연예인도 없고 음향시설도 빈약하다. 태극기집회는 낮2시부터 밤12시까지 태극기를 흔든다.
태극기집회는 군가와 추위뿐, 따뜻한 음료와 커피는 없다. 주최측도 돈이 없거니와 참여하는 국민들도 자발적인 참여이기에 그 진정성 하나로 이루어진다.
내 아고라 댓글에 알바비 얼마받냐는 개소리 할려거든 니 아고라에 니 사상이나 검증하는 글 올리길 바란다.
박근혜대통령을 맹목적으로 찬양하는 것이 아닌, 잘못된 탄핵에 분노해 태극기를 들었다
박사모도, 뭣도 아니다.
이 땅의 힘든 삼십대를 맞이한 청년이다.
힘든 시기는 우리도 그렇지만, 어른세대도 그랬다.
청춘이기에, 촛불도 들고, 태극기도 들 수 있다.
청춘이기에, 마르크스나 레닌에 대해 공부할 수 있다.
청춘이기에, 아직 물들지 않았기에 순수할 수 있다.
하지만, 인생은 원래 고단한 것이다.
아무리, 사는게 힘들고 고되도 그것 또한 이겨내는 게 청춘이 아니더냐.
광화문에 촛불을 든 청년들과,
대한문에 태극기를 든 청년들은 하나다.
우린 언젠가 민족의 염원인 통일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우린 적이 아니다. 한민족이다.
이 땅의 썩어 문드러진 종북세력들아.
김대중대통령, 노무현대통령이 큰 잘못을 저질러도
침묵하더니 박근혜 대통령에게는 탄핵사유같지도 않은 심증만으로 국가반역을 일으키니 이게 어찌 나라냐.
세월호와 미선이효순이, 광우병선동. 제발 더 이상 유가족들의 한과 슬픔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마라.
천안함과, 연평해전 전사자들이 지하에서 통곡한다.
이에 우리 청년들은 외신을 통해 각 나라의 언어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부당성에 대해 알리고 있다.
또한, 외국에 있는 청년들도 태극기를 들고 현지에서 탄핵의 부당성에 대해 알리기 위해서 집회를 시작하였다.
젊은 청년들이여.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는 타락했다.
아무리 춥고, 할 일이 많다해도
태극기를 들고 대한문으로 나와라.
대한문에서 내가 너희를 기다린다.
대한문에서 청년들이 너희를 기다린다.
설날에도,
3.1절에도,
이 땅의 이념과 가치가 바로 서는 그 날까지,
나는 태극기를 든다.
-Peter1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