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어준 파파이스 보다가 문듯 떠오른 생각입니다.
최태민이 육영수를 빙자하여 박근혜에게 접근후 보살피는 엄마역할로 빙의된듯 하여 호감을 사고 각종 이권에 개입하다 죽었다 그 딸 최순실이 그 영매 역할을 이어받아 박근혜를 이용해 정치세력의 힘을 얻고 나라까지 흔들었다. 박근혜는 영매 최순실이 엄마 육영수와 아버지 박정희 둘다 연결해주는 존재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영매는 대통령 당선된후 근혜에게 말하길" 우리딸 어마가 밤마다 청와대안채에 갈테니 아무도 들이지 말고 불끄고 기다려라" 헀을것이다. 이에 영매 최순실은 박근혜에게 청와대에서 밤마다 관저 불도 모두 끄고, 출입금지상태에서, 영매로 가장해 박근혜와 매일밤 잠도자며 이야기한다. 엄마 아버지를 위해 좋은 침개고 들이고, 이런 심한 우울증에 빠진 박근혜를 통해 영매는 새로운 시도로 사리사욕을 채워나간다. 바근혜는 이렇게 영매를 통해 죽은 아버지 박정희와 국정을 상의하고, 때론 육영수가 딸을 위해 해온 옷을 영매 앞에서 입고, 엄마의 사랑을 느낀듯하다. 영매를 통해 어머니 아버지와 소통한다고 믿으니, 어떤 옷도 좋아서 해외순방마다 입고 간듯하다. 특히" 우리딸 이번에 유럽 순방 처음인데 엄마가 만들어준 옷 입고 가야지" 하면서 말이다. 그리고 영매가 때론 박정희로 빙의되어 있으니 밤마다 서류를 들고 아버지에게 결재 받듯이 모두 영매의 계략대로 넘어 갔을 것이다. 생각만 해도 소름 끼치는 시나리오입니다. 이건 절대 사실 아니길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