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상훈의 조선일보의 사드 관련 사기성 논조 비판한다? 조선 [사설] 심상찮은 미국 朝野 분위기 걱정스럽다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트럼프 미 대통령이 8일 자신을 탄핵으로 몰고갈 수 있는 사법방해죄 문제가 의회에서 심각하게 논의되는 와중에도 틸러슨 국무와 매티스 국방장관을 백악관으로 불러 중동 문제와 함께 한국 사드 관련 보고를 받았다. 코미 전 FBI 국장의 의회 증언을 중계하는 미국 TV에도 화면 아래 자막으로 '한국 사드 연기'가 계속 나왔다고 한다. 코미 전 국장의 증언 장면은 미국민의 관심이 집중돼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런 상황은 미국 정치권에서 한국 사드에 대한 관심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이라는 느낌을 준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트럼프 미 대통령이 8일 자신을 탄핵으로 몰고갈 수 있는 사법방해죄 문제가 의회에서 심각하게 논의되는 와중에도 틸러슨 국무와 매티스 국방장관을 백악관으로 불러 중동 문제와 함께 한국 사드 관련 보고를 받았다는 것은 박근혜 탄핵정국속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직무 수행하기 전까지 북핵 북한 문제와 한반도 문제를 남북한 제외하고 남한 배제하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베 일본 총리와 시진핑중국 국가주석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강대국 이해관계에 따라 주물럭거리는 ‘코리아패싱’을 해소 했다는 것을 의미 한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코미 전 FBI 국장의 의회 증언을 중계하는 미국 TV에도 화면 아래 자막으로 '한국 사드 연기'가 계속 나왔다고 한다. 코미 전 국장의 증언 장면은 미국민의 관심이 집중돼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런 상황은 미국 정치권에서 한국 사드에 대한 관심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이라는 느낌을 준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조선사설은 미국 정치권에서 한국 사드에 대한 관심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이라는 느낌을 준다고 아전인수식으로 접근하는데 미국 정치권에서 한국 사드에 대한 관심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이라면 코미 전 국장의 증언 장면은 미국 TV에 화면 아래 자막으로 계속 나오고 '한국 사드 연기'가 계속중계하는 미국 TV화면에 나와야 한다. 방상훈 사장의 ‘사드’ 관련 사기성 논조가 가관이다.
조선사설은
“트럼프 대통령은 국무·국방장관 회의에서 "사드는 미국 정부에 매우 중요하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회의 뒤 미 국무부 대변인은 한국 정부의 사드 환경평가 결정에 실망했느냐는 질문에 '아니다'라고 부인하지 않았다. "그런 식으로 성격을 규정짓고 싶지는 않다"고 했다. 이 외교적 언급은 사실상 '실망했다'는 것을 돌려서 표현한 것으로 봐야 한다. 그러면서 "당시 사드 배치는 동맹의 결정이었다"고 했다. 한·미 양국이 동맹 차원에서 합의한 사항이 정권이 바뀌었다고 변경될 수 있느냐는 물음이기도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유고중인 상황속에서 황교안 한민구 김관진이 문재인 대통령 집권이전에 사드 조기 주한미군 배치 서두르는 정권안보 눈치챈 트럼프가 지난3월6일밤 군사 비밀이라는 사드배치 주한 미공군 오산기지 도착 장면을 전세계에 공개한 것은 일종의 코메디이자 사드판매 세일 위한 트럼프식 홍보광고였다. 트럼프는 조기대선 직전인 지난 4월26일 사드2개포대 성주 골프장에 환경영향 평가도 끝나지 않은 곳에 전격배치하고 4월28일 사드는 경이로운 무기라면서 판매대금 1조원 한국에 청구했다고 밝혔다. 미국 령 괌도 사드배치할때는 23개월 동안 환경영향평가 했었다고 한다. 그런 트럼프가 대통령 부재속 황교안 한민구 김관진 무시하고 중국 일본 러시아와 함께 ‘코리아 패싱’전제로한 한반도 문제 북핵 문제 트럼프 마음대로 요리하가가 문재인 대통령의 주한미군 기지 사드배치장소에 대한 환경양향평가절차와 과정의 정당성에 제동이 걸린 것이다. 국내정치엔 코미 전 FBI 국장에게 발목잡힌 트럼프가 국제정치에서 유일하게 문재인 대통령에게 발목이 잡혔다.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의 국제정치 급소를 찌른 것이다.
조선사설은
“트럼프와 국무·국방장관 회의는 한국에 왔던 미사일방어청장이 돌아간 뒤에 열렸다. 그는 성주 사드 포대가 반대 시위대 때문에 기름 수송로가 막혀 발전기조차 제대로 못 돌리는 현실을 보고 갔다. 이런 전체 상황으로 볼 때 트럼프 대통령이 소집한 회의에선 사드 철수까지 선택지 중 하나로 논의됐을 가능성이 있다. 이미 더빈 미 상원의원이 밝힌 대로 미국은 주한 미군과 한국민을 지키기 위해 미국이 돈을 내서 배치하는 사드에 제동을 거는 한국의 새 정부를 이해하기 힘들 것이다. 여기엔 미국 공화당·민주당 구별이 없다고 한다. 트럼프가 사드 철수 결정을 내리는 데 정치적 부담이 작다는 뜻이다. 사드 철수는 주한 미군 감축으로 바로 연결될 수 있다. 물론 최악의 경우다. 하지만 지금 미국 정부와 정치권 분위기는 이런 최악의 경우까지 상정하지 않을 수 없게 돌아가는 것 같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사드 관련해서 대한민국 국민들 상대로 ‘사기’ 치지마라? 트럼프는 장사꾼 정치하고 있다. 지난 5월20일 사우디 아라비아 방문한 트럼프가 사우디아라비아에 123조원 어치 미국산 무기 사우디 아라비아에 판매하기 위한 계약 했다고 한다. 그런 트럼프가 평택 미군기지 건설비용 90억불 9조원대 비용 한국이 부담하고 만든 평택 미군기지 포기하고 철수 할것으로 조선일보는 보는가? 평택 미군기지 는 일본에 있는 미군 기지 아니 전세계 그어느 곳의 미군 기지 보다 G2중국 미국 패권 경쟁시대에 중국 수도 베이징과 가장 가까운 곳의 미군 기지로서 G2중국 미국 패권 경쟁시대에 세계에서 가장 전략적으로 중요한 곳이 평택 미군기지 오산 미공군기지 한반도 주둔 미군 기지 들이다. 이런미국의 생존이 걸린 사드 철수는 주한 미군 감축은 미국 스스로 자해행위 인것이다. 사드 철수 할 트럼프 였다면 조기대전 이전 전격적으로 사드 반입 시도하지 않았을 것이다. 사드는 대북 용이 아닌 대중국 견제용이기 때문에 조기 대선 이전에 트럼프가 북미 핵 빅딜하면 사드 한국 배치해 중국 견제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조기에 알박기 한것이다.
조선사설은
“특히 지금 미국 정치권에서 트럼프에 대한 탄핵 논의가 본격화될 조짐이다. 트럼프 탄핵 정국은 자칫 한·미, 미·북 관계를 말 그대로 '초(超)불확실성의 시대'로 이끌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사드나 북한에 대해 감정적이고 극단적인 조치를 취할 가능성까지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다. 이런 여러 가지 이유로 이달 말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도 낙관하기 어렵게 되고 있다. 트럼프 스타일로 볼 때 문재인 대통령과의 회담이 정해진 의제대로 진행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 자칫 '외교 참사'가 벌어질지도 모른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트럼프 대통령이 사드나 북한에 대해 감정적이고 극단적인 조치를 취할 가능성까지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다. ” 라고 주장하는 조선일보 사설의 트럼프대통령에 대한 무지를 지적하지 않을수 없다. 장사꾼 출신트럼프 대통령을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몰라도 너무 모르는 소리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 스스로“트럼프와 국무·국방장관 회의는 한국에 왔던 미사일방어청장이 돌아간 뒤에 열렸다”고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사드나 북한에 대해 감정적이고 극단적인 조치를 취할 가능성 있다면 한국을 문재인 대통령 배제한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미사일방어청장이 한국 방문 할 필요 없다. 트럼프와 국무·국방장관 회의도 필요없고 문재인 대통령 집권 직전의 ‘코리아 패싱’으로 밀어붙였을 것이다.
(홍재희)====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이 환경 영향평가 문제 제기하자 곧바로 미사일방어청장을 한국 급파해 ‘코리아 패싱’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간파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제 한국을 대화 상대로 인정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장사꾼들은 배가 고파도 허세를 부리는 처세술을 보인다. 절대로 감정적이고 극단적인 조치를 선택하지 않는다. 트럼프가 시리아 공습하고 아프카니스탄에 폭탄의 어머니 투하하면서 북한에 대한 군사적 행동 자제하는 것은 북미 핵공격 대결로 공멸하기 때문이다. 트럼프는 사업가이지 도박사가 아니다. 조선일보 사설은 트럼프에 대해서 전혀 아는 것이 없으면서 사드관련 대국민 협박 사기성 논조로 트럼프의 조롱거리가 되고 있다. 조선일보 사드관련 대국 민 사기성 논조를 보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웃고 있을것이다.
(자료출처= 2017년6월10일 조선일보 [사설] 심상찮은 미국 朝野 분위기 걱정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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