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일당 400만원을 받고 38억원을 면제받은 전두환씨 아들 전재용
저임금 근로자들 시간당 6030원
이날 언론에서 말한거는 전재용씨에 황제노역과 관련했을뿐 이를 바라볼 저임금 근로자들에 시각은 전혀 대변하지 못하더군요.
400만원이라는 그 금액보다 저임금 근로자들이 허탈함을 느끼는건 이런 와중에도 동결을 외치는 경영계에 씁쓸한 모습때문은 아닐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