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니뭐니 해도 김기춘 조윤선 김경숙 최경희 정말 파렴치한 인간들이다.
그들 아가리 그대로 녹취하면
왈 나는 최순실을 알지도 보지도 통화한적도 만난적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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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번에도 또......................................................................
몇천번을 물어봐도 똑같은 대답인듯 하다.
질문하는 의원들도 시청하는 국민들도 바보 개떡이됐다.
그러하니 수사 검사 수사관들은 얼마나 열받았겠는가?
그런 년놈들이 자기 새끼들을 낳아 처먹이고 가정교육 학교교육을 엉망 진창으로 가르쳤다.그리고 남의 자식들을 가르쳤고 갑의 위치에서 얼마나 많은 학부형들의 주머니를 털어 왔을까? 치가떨린다.
또한 조윤선과 김기춘은 평생에 장관 한번 못해보는 세상에 한 정권에서 정식 밥상에서 반찬 골라 처먹듯 장관을 골라가며 몇번씩 해처먹고 더러운 짓만 하다가 깜방행 김기춘도 마찬 가지다.우리가 남이가 지역 삼팔선을 만들더니 늙어서까지 냄새나는 여인 치마 폭이나 잡고 못된짓 하다가 깜방행 짐승만도 못한 종자 들이다.
사법부는 이들을 엄벌에 처하기 바란다.
모든 국민들의 요망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