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보조금을 받아 가면서 경영진엔 한 사람도 경영진에 들어가 있지 못한 책임도 정부에 있고
최은영이란 일자 무식주부가 최고 경영자 자리에 올라 수백억 원의 돈을 받아 챙기고
경영 경자로 모르는 주부가 수천억 원에 이르는 배를 빌려서 부도가 나게 만든 책임
그리고 조양호는 나몰라라 하는 태도로 오늘과 같은 사태가 난게 아닌가
정부는 금융마피아를 동원해 도적질로 날이 센 한진해운을 덮어 버릴 거라고 금융지원을 끊고 있었다
관계 부처 저질적인 놈들은 한진해운이 차지한 물류도 점검하지 못했고
오늘과 같은 사태가 벌어지리라고 생각 자체를 못했던 무능한 놈들이 아닌가
정부당국 관계자들도 똑 같은 말만 되풀이하고 자빠졌고
이게 박근혜가 주장하고 펼쳐 나가는 창조경제의 실체라는 것인데
뭔 정부는 책임이 없다는 뜻으로 글을 올리고 있는감
정부 당국자와 한진해운 도적들의 작태가 오늘의 한진해운 사태를 만들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