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순진리회 용암수도장 대표 김찬성 은 사회지도층으로서 종교 지도자로서 말과 행동하고는 다르게 거짓말을 일삼고 있으며 2016년 11월25일, "세종문화회관 홀에서 "박근혜대통령 국가 안위 기원대제 봉행" 행사를 하였는데
민주신문사에서 주는
"대한민국 최고 종교공로부문 인물인상" 을 받았습니다.
(대한민국을 빛낸 종교지도자)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다르게 말하며 고의적으로 재산을 갈취 한 것을 보면 도덕적으로 이 상을 받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내가 신문사에 전화해 이런 분을 검증도 안하고 인물상을 주느냐고 항의를 하려다 안했습니다.
저는 외삼촌을 개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앞으로 하는 것에 대해 잘 못을 뉘우치지 않거나 재산을 돌려주지 않으면 그에 따르는 행동을 할 것입니다.
김 찬성과 부인인 이 점순(중곡동) 에 대해 고의적으로 대순진리회를 믿으면 도통을 받아 구름타고 나니며 또 옥황상재를 만난다는 허울 좋은 거짓으로 우리부모님의 재산을 잘 관리해준다는 꼬트림으로 인해 갈취하고 거짓으로 대순진리회(태극도)에서 임으로 가져 가버렸습니다. ( 그러면서 김찬성은 하는 말이 왈~ 10년이 지난 재산은 법적으로 보상받지 못한다는 말을 함, 참으로 어이가 없었습니다.) 조카 앞에서 법적 운운 하다니... 법적으로 안해도 다 받을수 있습니다.
알고보면 우리 부모님은 여주에서 잘 살고있는 현재 싯가 재산 42억원을 동생이자 처남에게 속아서 김 찬성을 고발을 하고 이 세상에 알릴 것입니다.
그리고 재산 450억원이 넘는 재산을 축척했습니다.
또 돌값이 1억원 인데 7,000만원에 삿고 돌을 깎고 모양을 만드는데 드는 비용이 3,000만원 합 1억원 이 드는 비용을 쓰면서 우리 가족들의 피해금액 42억원은 주지않고 아산시에서 447평의 온양주유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제는 여성 실장(비서) 하고 같이 요리 조리 피해 도망다니고 있으며 어디가 아프네 하며 숨어 지내고 있습니다. 찾아가면 살짝 뒷문으로 도망가고 없습니다.
이처럼 자기 영달 에만 눈이 어두워 우리의 재산은 돌려주지 않으면서 본인의 영달 을 위해 지금도 건축을 짓고 있습니다
또한 내가 자비로 신문에 광고를 내어 수배령을 내릴 것입니다.
앞으로 대자보를 만들어 사는 곳, 중곡동집과 온양온천, 청주 용암수도장 주변에 대자보를 만들어 붙일 것입니다.
그리고 고향인 원주 신림면 용암리 3리 에도 우편으로 세세히 글을 써 보낼 것입니다.
앞으로 아무런 조치가 없으면 더욱 더 강하게 할 것임을 만천하에 알릴 것입니다.
아직도 비서라고 하는 실장과 그외 성감이라는 사람들도 안일한 생각을 갖고 있어 알고 있을 때 까지 계속 올릴 것입니다.
2017. 03.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