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사에서 대구에서 기관제교사의 해당학교 교감의 성추행사건을 접한 결과 남자로써 분노게이지를 상승하게 만들었다,.
앞으로 성폭행범 또는 성추행범은 전자발찌 대신에 바코드를 장착한 스마트앱을 활용한 전자기술로 성범죄자들을 다스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성범죄자들과 강력범죄자들은 전자발찌를 착용하게 되어있는데,.
전자발찌는 성범죄자 인권차원에서 그들스스로가 치욕스러운 감을 느끼게 해주고 사회활동을 제한하게 되어있다는것이다,. 물론 범죄자는 그댓가를 치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것이 또다른 범죄자를 계속되는 범행을 나을수 있는 잠재적 요소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이들을 좀더 효과적으로 제어할수 있고 이들로부터 미리 차단을 하여 같은공간에 머물지 않는 방법을 생각해보았다,. 전자발찌대신에 이마에 즉,. 마빡깊숙한곳에 앱을 인식할수 있는 바코드를 심어서 스마트폰에 앱을 장착할경우 자동으로 알림서비스를 해주는것이다,.
근처 100미터 안에 성범죄자가 있을 경우에 바코드를 장착한 성범죄자가 있으면 앱이 스스로 찾아내서 그들의 인상착의와 위치를 앱으로 알려주면 앱을 장착한 여성 또는 어린아이들이 쉽고 빠르게 그곳을 빠져나옴으로써 해결을 해줄것으로 생각된다,.
이는 인권침해로 볼수있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오히려 밖으로 드러나는 전자발찌가 인권침해를 한다고 볼수있다
앞으로 성범죄자 이마에 바코드를 인식하는 그날이 올때까 있을것 같은 예감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