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 시키들과 한줌 불순한 개 찌꺼레기 눔들이
작정하고 기획한 폭력데모 현장에서 어리바리 하게 서있다 물대포에 맞아
실려갔던 농촌출신 아제 한명이 죽었다고 빨갱이 ㅅ키들을 비롯
온갖 잡 쓰레기들이 개짓듯 들고 일어났다.
저 딸년 뒤로 보이는 인간들은 도대체 어디서 뭐하러 모인 인간들이냐고~
글고 저 딸년은 마치 자기가 무슨 대단한 투사나 된냥 국가를 모독하고 마치 정권의 탄압으로
지 애비가 죽은것 처럼 누가 적어준건지 모를 종이짝에 적힌 글들을 읽어 내려 가곤한다.
진정성이 있는 말이 되려면 저년 뒤에 우글우글 모인
저 잡 떨거지들은 물리치고 나와 진짜를 말해야 하지 않을까?
듣자 하니 별로 지 애비 치료에는 관심이 없었던듯 하던데. 이제 역겨운 쑈는 그만하시지?
내가 보기엔 말여 진실은 그 아제 밭에서 일하다 남들 간다 하니 자기도 따라
서울 귀경왔다가 현장서 어리바리 멍청히 서 있던 와중에 얼떨결에 맞은거여~
한마디로 이용만 당한거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