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시진핑 정부가 우리를 길들이려고 한다. 이넘들이 아직도 청나라의 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시대를 역행하려 한다. 우린 같은 처지의 대만을 멀리하고 중국을 친구로 삼으려 했는데 이렇게 배신을 때리면 되겠냐 말이다. 아시아 국가의 단합으로 중국을 쪼개버릴까 보다. 시진핑! 그만해! 대국이면 대국답게 놀아라! 오늘의 한국
나는 미래에 대해서는 결코 생각하지 않는다. 미래는 곧 오고 말 것이므로. "하늘에는 입이 없으므로
자신의 주인이 되는 자는 곧 다른 사람들의 주인이 될 것이다.(풀러) 배부른 것이 모든 악의 어머니이다. 두 손으로 얼굴을 씻는다.(플로리오)"
"맹세는 말에 지나지 않고 불행의 아버지이다.(워싱턴)"
우리의 거의 모든 삶이 어리석은 호기심에 낭비되고 있다.(보들레르) 이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어떻게 노력하는가가 문제이다.(쿠베르탕) 오늘 가장 좋게 웃는 자는 역시 최후에도 웃을 것이다.(니체)
●♨큰 시련은 큰 의무를 완수하게 만드는 것이다.(톰슨) 인간은 환경을 창조하고 환경은 인간을 창조한다.(밝은 사회) "사람을 알려면 그의 지갑
♡인격은 당신의 아이들에게 남겨줄 수 있는 최대의 유산이다.(아놀드 그라소우) 살아 있는 실패작은 죽은 걸작보다 낫다.(버나드 쇼) 존재하는 모든 훌륭한 것은 독창력의 열매이다.(밀) 행동하게 할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