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조발생은 유속과는 관계가 없다는 것을 알았다.
산꼴에 물이 고여있는 웅덩이에 녹조발생을 보지못했다.
나만 발견하지못한것은 아닐것이다. 다아는 사실이다.
경기도 용인에 80만평 크기의 신갈호수가 있다
호수의물은 정화조를 거친 물이다.
녹조발생이 심하다. 인산염과 질소때문이며 고온때문인것을 확인했다
온도가 32도 이상 고온이면 녹조가 소멸되는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28도 이하에도 물론 녹조발생이 없다.
녹조발생 적정온도는 28도에서 33도이다.
9월28일 호수물은 정지되였다. 그런데도 녹조는 전혀 없었다.
질소 인산염이 많아도 유속이 정지돼도 28도 이하에는 녹조발생이 없다.는것을 알수있다.
4대강의녹조가 유속때문이 아니라는것을 알았다.
그런데 4대강에 대하여 녹조에 대하여 나라가 온통 아우성이였다
온국민을 속였다. 나는 이렇게 한국이 어리석고 미개하다는것을 알았다.
환경운동가라는 자들이 초보적인 과학도 몰랐던것일까?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더불어민주당의 전정부 특히 이명박대통령을 겨냥한것임을 알수가있었다.
나는 더불어민주당 처럼 그렇게 악한 집단은 처음이다. 그런 정당이 다시 또 집권을 했다.
집권란지 5게월만에 별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고있다. 국민들은 아직도 모르고있다. 모른체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