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2002년말 장애가 있는 신학생이 신학을 떨어지고 우연히 자신이 가지고 있는 한의학과 역학을 이용 손에 자석을 여러군데 규칙에 맞게 붙이는데 그것만 붙이면 어떠한 방해에도 교회를 마음대로가고 설교도 마음대로하는데 (하나님이 음성으로 전신갑주라고 가르쳐주는데) 우리나라 최대 교회(여의도순복음교회)는 난리가나고 교회는 둘로 나뉘어져 싸웁니다 한편은 기적 한편은 교만그러나 그청년 전신갑주를 가지고 하루에 최소 30번이상 많으면 80번의 지하철설교(목사님 일년치)를하더니 결국 두 번의 전쟁 끝에 2003년말에 산을 올라가 조용기목사님으로부터 기적을 선포 받습니다 1년이 지난 그후(2003년말)에 청년은 자신이 우리 나라 최대 교회를 접수한 것을 깨닫고 2004년 노무현 대통령이 경제를 안한다고 할때에 교회에 일종의 쿠데타를 일으켜 기독교 경제운동을 일으키고 2008년 이명박대통령때 10월에 다시 하루만에 천기를 조롱하듯 하루만에 경제 부활을 성공시킵니다 이제는 그청년 전우치 독도는 한국 땅편 시나리오를 쓰고 여전히 불의와 싸우는데.. 감독 우정석 주연 우정석
상영과 동시에 국민 일보및 조중동 방송에나감 노무현의 실체는 한장애인 청년이 일으킨 기독교 경제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