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기둥에 하이얀 무명천으로 만든 끈에 목을 매어서 자결한다.
바닥을 쳐도 수백번을 쳤는데, 쪽팔리고 챙피해서 남은 세월을 살아 간다한 들,
어찌 산 목숨이라고 하겠는가...
눈치가 없으면 코치라도 있으셔야 하는데...
고 노 무현 대통령은 죄 없어도, 그리 허망하게 가셨는데,
너는 대한 민국이 진동하게 구린내 나게 해 놓고,
무슨 미련이 그렇게 많아서 버팅기고 있는지...
내가 대통령해도 너보다는 잘 하겠습니다.
그래도 나는 수백명이 죽어 가는데, 머리 단장 분 단장 안 하는 것 정도는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