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은 사람의 인격을 갖추고 애국하여야 나라가 부강하지, 짐승의 기질로 애국하면 나라가 망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사는 사회는 사람의 격을 갖춘 사람들의 모임이지, 짐승 떼들의 모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사람답지 못한 짓으로 사람을 사랑하거나 나라를 사랑하게 되면, 마치 개가 사람들과 함께 살면서 자신이 사람과 같은 줄로 착각하는 것과 같습니다. 즉 아무런 대화에나 끼어 들어 멍멍대며 짖고 또 밥상 위에 덤비는 것과 같습니다. 이런 무례함을 꾸짖고 호통치게 되면, 그들은 또 김일성 일가들처럼 핵이빨을 들어내고 물어뜯으려 합니다.
오늘날 인면수심의 이같은 애국자들이 많습니다. 이들은 사람의 인격으로 이 나라 이 민족(이웃)을 사랑하는 애국자가 아니라, 바로 개 같은 탐욕으로 이 나라 이 민족을 사랑합니다. "내 영혼을 칼에서 건지시며 내 유일한 것을 개의 세력에서 구하소서 나를 사자 입에서 구하소서 주께서 내게 응락하시고 들소 뿔에서 구원하셨나이다"(시편 22:20~21) 하심 같이, 이들은 사람(하나님)의 말뜻(사정)을 전혀 알아듣지 못하고 오직 이빨과 발톱이 핵무기 같이 강하면 그것이 천하의 모든 사람을 지배할 수 있는 유일한 정의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다운 사람들이 못되고 골리앗의 무공과 무기만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이런 개 같은 골리앗을 때려 잡을 수 있는 유일한 자격(힘)은, 오직 사람다운 사람이 되는 길 뿐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토록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해 사람으로서의 자격부터 먼저 갖추라고 여러 사이트에 글을 띄우고 있건만, "지금 나라가 이런 상황에 이르렀는데 전도하려고 하는 것이 제정신이냐?" 하며 도리어 저를 정신병자 취급하는 인면수심의 세력들도 있습니다. 이런 자들이 김일성 일가들과 그 추종세력들을 응징하려고 하니 기가 찰 노릇입니다. 사람은 무얼 무서워하느냐가 바로 그것과 동일한, 그것에 의해 지배당하여 할, 그것과 같은 자들임을 자처하는 짓입니다.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저희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로마서3:10~18) 하심 같이, 오늘날 한반도 거민들이 대부분 이와 같은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이 땅의 식자(목사, 지성인, 기득권자, 학자)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책망하면 그들은 인면수심의 잣대로 제 말을 평가합니다. "내가 누구에게 말하며 누구에게 경책하여 듣게 할꼬 보라 그 귀가 할례를 받지 못하였으므로 듣지 못하는도다 보라 여호와의 말씀을 그들이 자기에게 욕으로 여기고 이를 즐겨 아니하니 그러므로 여호와의 분노가 내게 가득하여 참기 어렵도다 그것을 거리에 있는 아이들과 모인 청년들에게 부으리니 남편과 아내와 나이 든 사람과 늙은이가 다 잡히리로다"(예레미야 6:10~11) 하심 같이, 하나님의 분노가 이 땅의 아이들과 청년들과 부녀자들에게 쏟아부어져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부모 세대들을 수구꼴통으로 취급하게 되었고,
또, "내가 그 땅 주민에게 내 손을 펼 것인즉 그들의 집과 밭과 아내가 타인의 소유로 이전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는 그들이 가장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탐욕을 부리며 선지자로부터 제사장까지 다 거짓을 행함이라 그들이 내 백성의 상처를 가볍게 여기면서 말하기를 평강하다 평강하다 하나 평강이 없도다 그들이 가증한 일을 행할 때에 부끄러워하였느냐 아니라 조금도 부끄러워 하지 않을 뿐 아니라 얼굴도 붉어지지 않았느니라 그러므로 그들이 엎드러지는 자와 함께 엎드러질 것이라 내가 그들을 벌하리니 그 때에 그들이 거꾸러지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예레미야 6:12~15) 하심 같이, 유병언 같은 구원론을 버젓이 교회에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금 이 땅에는 유병언 같은 교주들과 그들을 추종하는 좌경화(사단화)된 신앙인들이 동일한 구원론을 갖고 교인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즉 예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행위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자신들의 죄값을 짊어지고 희생되었다는 것을 믿는 믿음만으로 구원받을 수 있다는 구원론을 그대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세월호 사건을 통해 유병언류의 구원론을 책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저들 목사들은 자신들과 상관 없는 일로 취급하고 회개치 않습니다. 즉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고 순종치 않아도 귀신 같이 예수님에 관해 잘 아는 것을 구원이라고 주장합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태복음 7:21) 하심 같이, 예수님의 말씀은 지키고 순종하여야만 비로소 그 뜻을 알 수 있건만, 유혹자 사단은 또다시 예수님의 말씀은 지키고 실행치 않아도 해석을 잘하여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이런 구원론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불순종한 것이 바로 멸망한 이스라엘 민족의 거짓된 신앙입니다. 이 때문에 그들의 자녀들 또한 그들의 말을 거역하고 불순종하여 온갖 악행을 저지릅니다.
예수님은 죽기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일을 모본으로 보였건만, 그를 선생으로 취급해 따른다는 신앙인들은 예수님의 그러한 순종을 다만 자신들이 세상 살아갈 때 하나님께 용서받을 수 있는 희생 제물로만 곡해해 유병언 같은 짓들을 버젓이 자행하게 되었습니다. 만물은 태초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의 명을 일점일획도 거역함이 없이 순종해 운행하고 있건만, 하나님의 자녀로 택정받은 그리스도인들만은 사단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해 불순종하여도 버젓이 생존할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제발 예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성도들이 되어 사람의 자격으로 나라를 사랑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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