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일반상식과는 뒤떨어진 사람조차 벤처장관 시키려고 하니 참 이 나라가 어이가 없네 친하기만하고 같은 당이면 무조건 무조건인가,차라리 나를 시켜라 난 탈세라든지 절세라든지 그 유명한 학벌을 가지고 있지도 않지만 나도 벤처장관 잘할 자신은 있다 이 나라에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사람이 전문가적인 일을 한 사람이 있는가 ,그저 운이 좋거나 같은 당이면 되지 않았는가 ,미국부자들은 세금 내겠다고 아우성인데 우리나라는 미성년자가 주식 가지고 있는게 얼마나많으며 재산은 얼마나 많이 알게 모르게 빼돌려지고 증여되어지고 있는가 사실 증여는 재수없는 경우에만 증여지 전세를 얻어주며 돈을 빼돌린다든지 집을사서 나중에 명의 이전하는식으로 빼돌린다든지하는것은 알수도 없는것이다,부럽기도하고 허탈하기도 하다 국민성이 이렇게밖에 안되는 구나, 말은 국민국민,하지만 국민을 위한다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없을것이다 교회에서 성당에서 노인들에게 500원 주거나 계란등을준다고 신문에서 보았다,슬픈 조국이다,대단한 회사의재벌회장님은 병상에서 식물인간으로 있고 생전에 지키겠다고 한 사회헌납금을 내놓기만 하더라도 미국부자들처럼 세금내게해달라고 안해도 그돈가지고 이나라를 위해 늙어가신 어르신들 밥한끼는 따뜻하게 먹일수가 있건만 무덤속에 넣고 죽을지언정 사회헌납하거나 탈루세금을 내고싶지는 않겠지.어이없는 나라에 살고있다 여러분과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