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지식인 조갑제는
논평에서 세계서 가장 머리가 좋다는 한국인이 왜 이렇게 잘 속는지 답답하다고 했다.
이런 한국인의 집단적 광기를 두고 위컴 전 주한미군 사령관은 쥐떼라고 표현했다
쥐들은 몰려다니다가 선두에선 쥐 한마리가 옆길로 튀면 물불 안가리고 그 쥐를
따라간다고 하는데 한국인들의 급하고 분별심 없는 성격들이 쥐를 닮았다는 비유인것이다.
이런 예를 우린 무수히 겪었다. 가까운 예로 광우병 난동이 있고 서울시향 사건의
박현정 전 단장건도 있다 그외 예를 들자면 부지기수다 근데 정말 심각한것은 정의에
입각해 정론을 펼쳐야 할 언론들이 전국민을 옆길로 튀게 만드는 선두 쥐 노릇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오늘날의 이 탄핵 광풍도 설사 모방송이 반란음모를 기획해 나라를
뒤집어 엎어버릴 계략을 부린다 해도 여타 메이저 언론들은 사실여부에 좀 더 신중해야
하고 그것이 사실이 아님을 간파했을시는 즉각 반론을 펼치고 잘못 가고있는 대한민국호의
키를 제대로 돌려놓는 역활을 해야 하는데 그들도 똑같이 옆길로 튀어버렸으니 오늘날
이렇게 전세계적 조롱거리 국가로 전락하고 말았던 것이다.
언론들이 특정 정파를 더 선호하는거야 있을 수 있지만 사실관계 진실의 문제에 있어서는
정파를 따져선 안된다...정파주의로 기사를 쓴다면 조갑제선생의 말대로 내펀은 잘못해도
그건ㄴ 정당한 것이고 상대방은 잘한것도 잘못한것으로 말해야 하는데 그렇다면 그건
문명국가가 아닌 광기가 지배하는 비이성적 국가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