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앞은 좋은데 방이 비싼데 이곳은 조금 싸겠지 그리고 사무실에 들리니 방한칸에 화장실이 딸린곳 200만원에 30만원 특정한 곳으로 기획하여 데려다 준 곳은 tv도 나오지 않았다
화면에 불빛만 있고 채널이 나오지 않았다 말하니 tv는 보게 해야지요 해도 보고 싶은 사람이 달아서 봐야지 하여 원세가 30만원이면 이자로 치면 얼마인데 방이 몇개인데 tv도 못보게 한다면 그것이 말이 되냐고 하여도 안되었고 그러면 나가겠다고 하니 나가라고 하였다
아들에게 말해도 이것은 어머니가 하는 것이니 모른다 하였다 그리고 나가면 어떻게 하냐고 물으니 못살겠다 나가는데 어쩌나 했다 그래놓고 이제와서는 이사를 가도 방이 안나가면 방세물어야 한다고 복덕방에 말하라고 한다
그리고 11. 5일에 접수하고 그 다음날 달렸다 그리고 조금있다가 이사를 갈것인데 어디든지 되냐고 하니 어디든지 바로 이전해준다 연락만 하라고 하였다
채널이 60개로 우선 봤는데 조금 있으니 더 안내어도 되니 12,830원이라고 했는데 그 다음에 와서 채널을 늘렸다면서 15,400원이 되었다
그런데도 cnn bbc cctv nhk 중화tv 법률방송 실버아이 다큐스토리 국방tv 183. 185. 211. 213. 223. 225. 302.310. 311. 315. 420.421. 423. 429.506.517.522.543.540.542 544 팔이 아파 다 못하지만 볼 만한 것은 다 볼수가 있는 다채널이 인데도 볼만한 것은 안 나오니 맨날 보는 것만 볼수밖에 없었다
위의 채널이 안나오는곳이 어디에 있는지 어디서 교육을 철저하게 받았는지 그리고 단 10번 정도 켜면 바로 연결이 되었지 대부분 한참있다가 연결이 되지 않아 너무 힘들었다 인터넷도입이 17년째이고 전세계 상위권이니 하는데 한달에 요금을 부담하고 보는데 켜면 수백개채널이 다 나오는데
이사를 가면 바로 해준다고 하여 믿고 이사를 간다하니 영등포는 안된다 하드니 남자직원은 해지하면 된다 했다가 또 명의변경을 하라고 하여 또 이왕 중소기업에 한다고 하여 당시는 경품권도 상당하였지만
그러나 새로운 것이 잘되어야 하지 하고 했는데 참자하고 명의변경신청서를 2통을 팩스로 받아서 더 적어서 또 보내고 전화를 13통을 하여 부동산에 가고 또 가고 다 해놓으니 또 이전을 자식으로 하여 두사람이 신분증을 복사하여 보내라고 한다
만일에 혼자사는 인구가 많은 요즈음 대신으로 할 사람이 없다면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인지 암담하고 도저히 이해불가였다 소비자가 이렇게 힘들게 당한다면 가진거 다 당하고 오도가도 못하고 가는곳도 없고 있는것도 이전을 하는데 이렇게 복잡한것이 말이 되냐고
먼곳을 왔다 갔다 지금 감기로 너무 힘든데 옮겨야 하니 다니는데 다 해놓으니 또 문자로 2월 25일 15400원결재를 했는데 3월것을 미리 납부해야 이전이 가능하다고 하여 그만 두라고 하였다
더 이상 거래를 할 수가 없는 지경인데 휴대폰 요금이 얼마나 나올지도 모르는데 이런 환경속에서 이렇게 다 당하고 내가 누구를 위하여 이렇게 해야 하는지 그것이 누구에게 도움이 될 것인지
내일이 이사를 가는 날인데 은행에 갔는데 표가 112번이었다 그리고 또 부치는 은행에 가니 또 번호를 뽑으니 112번이었다하여 기분이 나빠서 113으로 했다 그리고 팩스를 하기 위하여 부동산을 찾으니 다른곳은 다 비었고 한군데 가니 그곳의 팩스번호가 112번이었다
무슨짖을 이런짖은 누가 하는지 그러니까 어디 한군데가 정상인 곳이 없는곳이 이곳이다
당장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당하는데 [그리고 항상 통장결재가 되는데도 요금청구서가 와서 항의해도 또 보내고] 전화로 확인한다 이름을 확인하고 묻고 이것은 완전히 원시세상이고
시장경제는 두고라도 인격적으로 세상에 몇달만에 이사를 간다고 이렇게 명의변경을 하라고 아니면 해지하라 해놓고 또 오늘 너무 힘들었다 전세계를 한눈에 다보지만 그래도 참자 항상 당했고 그랬는데 했는데
각 점포마다 다 달랐지만 그러나 소비자에 대한 예의는 아닌것 같다 지금 세상이 어느 때인데 소비자가 왕은 아니라고 그러면 글을 모르는 소비자는 어떻게 할것인지 항상 상위권보다는 하위권을 중시하는 시장경제가 되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