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은 분당 후
다시 헤쳐 모여 해야 한다.
호박은 호박일 뿐이다.
호박은 어차피 보수들에게 버려진 당이다.
새누리당에 대한 실망은 보수를 무너뜨리고도 있다.
호박에 줄을 긋는다고 하여 호박이 이라고 말하지 마라.
호박에 접 붙인 수박씨는
더 크고 달다.
그것은 수박이지 호박이 아니라는 말이다.
속담에 죽은 자식 불알 만지기 말이 있다.
왜 죽어서 생명 없는 당에 미련을 두는가?
민심은 떠났는데도 그것을 붙들고 자멸하려는 이유는
의리를 지키겠다는 것인데,
새누리당을 지키는것이 독립군 처럼 조국을 지키려는
애국심도 아니고 명예심을 가지는 것도 아니다.
시류에 순응하는 것도 처세다.
사실 선거가 있어서 보수 여당에 표를 준다면
새누리당은 이미 정나미가 떨어졌기에
비록 내가 골수 보수라 해도 새누리당에는 표를 주지 않겠디.
호박인 채로 남지 말고
수박으로 변해야 한다.
진시황제 영정은 중국을 통일하였지만, 환관이었던 간신배 조고의
농산에 진시황이 죽고 제2대 호혜가 황제로 등극하였다.
그러나 호혜는 황제 감이 아니었고 조고의 국정 농락으로
진나라는 멸망한다.
그때 진나라를 마지막 까지 지킨 장수가 있었다.
장한. 진나라를 마지막 까지 지킨 장수다.
그러난 망해버린 진라라를 살릴 명분도 의미도 없이
그는 전장에서 전쟁이나 일삼는 장수로서 부하들을 죽음으로 몰아 넣는
어리석은 자였다.
싸움은 이유가 있는 싸움이어야 하고
명분이 있어야 한다.
망해버린 진나라를 위해 끝까지 진나라를 위해 싸웠던
장한의 어리석음을 생각해 본다.
초한지를 읽어 보면 그 내용이 나온다.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이 읽어야 할 책이 초한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