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사건 등
소위 말하는 사이코패스 즉 반사회적 범죄들이 점차로 확산되고 있지요.
상당수는 폭력을 조장하는 영화 등의 매체가 원인이라고 하지만 필자는 다르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인이 어디에 있던
하나님이 창조할 때 증오심도 집어넣었던
진화하는 과정에서 증오심을 가지게 되었던
우리들 대다수는 증오심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증오심으로 인한 범죄는 계속 발생하였지요.
그런데 갑자기 많아진 이유는 우리가 만든 환경 파괴 때문입니다.
아름다운 숲, 자유로이 뛰노는 야생동물들이 점차로 사라져가고 아침에 눈을 뜨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 미세먼지, 밤에도 식을 줄 모르는 더위 등이 우리를 많은 고통에 시달리게 하고 있습니다.
원인은 모두 알고 있지만 뾰쪽한 대책이 없이 당할 수밖에 없는 고통들에 의하여 증오심이 증폭되고 따라서 이런 반사회적인 범죄가 점차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끝은 과연 어디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