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님과 최순실
두 분의 관계는 육 여사님과 박정희전 대통령의 서거로 인한 인간으로서 견딜 수 없는 공황으로 지금의 박대통령을 지탱해준 因果關係였다고 보여 집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因果關係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인간적으로 이해되지만, 그러나
그와의 관계는 사적인관계로 國政農壇의 過誤를 덮을 수는 없는 일.
박대통령님의 나라사랑은 의심에 여지가 없지만 모든 문제는 事必歸正아닐까요. 마음 아프시겠지만 泣斬馬謖의 심정으로 結者解之해 주시기를... 그리고
아고라 필자들에게 부탁의 말씀
현 시점에서 대통령의 하야 등 여러 의견을 제시해주시는데, 그럴 시점은 아니라고 봅니다.
경제도 어려운데, 나라를 위해 잠시 정쟁을 멈춰주시기를 그리고 대통령님께서 결자해지 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시기를 간곡히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