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에서 간첩시비가 일고 있다.
간첩시비가 일 만도 하다. 왜! 그리로 기울고 있는 현상이 점점 심해지는 양상이니깡.
한국 한민족이 이념적으로 장소적으로 양분돼 극한대치를 하고 있으니 당연하리라.
보도엔 4~5만 정도라고 한 것 같기도, 설미 그런리가 있어, 한다.
아마도 각계 각층에 무수히 끼어 있을거라 여기는게 일반의 인식이라 여겨(정치, 교육. 종교, 정부, 단체, 주민 등 뭐 안 낀데가 있을가 없을까). 요새 정치권을 보면 거 이상허이, 커밍아웃 시작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여겨.
왜 그런가?
잘 살게 됐는데도, 하면서
그러나 속을 들여다 보면 그럴만도 하다 여겨. 말하자면 권력자, 졸부자 들의 횡포, 빈부격차의 심각. 권력층과 부유층의 끝을 모르는 불법 탈법 비리 축재와 탈권 만연.
김영란 법도 다 이런 현상을 막기위한 비리척결, 국민정렴도 바로세우기라 여겨. 억울을 당하면, 어디 보자 한번 뒤집어지면 말이다, 하게 만들기 떄문.
억울함을 당해 보라. 얼마나 속이 아린지를. 권력자 금권자들이야 살판이니 뭐 마냥 즐겁기만 하겠지.
민주경제화라는 정책도 그래서 나왔고 힘을 받고 있다 여겨.
구한말의 권력형 비리의 극치. 빈부격차의 참상. 신분계급의 악폐. 이런 걸 바로 잡으려는 김옥균. 이승만은 살해되거나 사형수로 옥고를 치르다 망명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상황. 민주화는 그 때는 불가능했고, 지금은 그때완 다르다 해도 크게 나아진게 없다여겨.
이런게 한국내의 간첩이 활동을 하는 원인 중의 하나라 여겨.
때문에 한국내에서 간첩을 없애는 방법 중의 하나는 "제대로 된 민주화. 경제민주화"다. 공산주의가 무너지는 것도 다 경제민주화가 시발이 아닌가. (김종인 박사의 경제민주화, 바로 그거 아닌가)
다만 악의 인간은 이런걸 악용 치부, 권세를 누리는 것 들이지. 이건 간첩보다도 국익엔 더 큰 악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