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문재인씨가 인간이라면 박근혜대통령 그만 석방하라.
정말 문재인씨가 인간이라면, 박근혜 대통령을 그만 석방해야 한다. 전장에서의 적장도 패배 하거나 항복을 하고 물러나면 웬만해서는 그를 죽이지 않는다.
하물며 아무리 국내의 패거리 정치 싸움이라고 하더라도, 그리고 어처구니 없는 음모성 수작들에, 박근혜 대통령이 정치싸움에서 패배하여 권력에서 물러난 경우임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구속까지하고 특별히 잘못한 확정적 증거를 찾지 못한 가운데서도, 하루에 10시간 전후로 80여회가 넘는 재판을 강행하면서, 이미 6개월 구속하고 또다시 6개월 구속을 연장하면서까지 대단히 무리하게 죄를 뒤집어 씌우려고 문재인씨와 그 권력주변이 발광을 하고 있고, 또한 한국 사법부의 그러한 행태는 너무나 치졸하고 너무나 더럽고 비난받아 마땅할 경우라고도 말할 수 있다.
솔직히 지금 문재인 씨 같은 이러한 경우의 사람을 누가, 어찌 그를 사나이 대장부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 한 마디로 지극한 졸장부에 다름 아니다. 2017년 7월 G20 정상회담 때에 독일의 메르켈 총리가 문재인씨를 비웃듯이 어떤 대담적 얘기를 한것도, 어찌보면 문재인씨라는 인간에 대한 상당한 비난성 의미가 포함되어 있던 측면조차 있었다. 외국의 지식인들과 정상들조차 문재인씨라는 사람에 대한 시각이 그러하다는 의미이다.
지금 문재인씨와 그 주변의 좌파들이 하는 행동들이라는 것을 보면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지금 우리 한국 국민들조차 어느면에서는 부끄러움을 느끼게 할 만큼의 행동들이 많다. 참, 어설픈 문재인씨다. 지도자가 지도자 답지 않으면, 그것 또한 참으로 꼴불견이라고 말할 수 있다.
평창 올림픽 이전에 문재인씨, 당신이 그러한 행동을,--즉 특별 사면 형식을 취할수도 있고, 그렇게 하여 박근혜대통령 재판을 중지하게 하는 그런 실천적 행동들을--할 수 있다면, 당신이 지금까지 일년여도 채 안되는 시간속에 저질러온 상당한 잘못들이 커버 될 만큼도 되어질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란 작자는 하도 용렬하고 사나이답지 못하여 그렇게 못하겠지 싶다. 왜냐 ? 박근혜대통령을 당신이 풀어준다 싶으면, 즉 북한의 김정은에 대한 굴종적 자세를 가질수 없게 될 테고, 당신이 보수층으로 전격 방향전환을 한 것으로 보여져서 당신을 지지했다고 보여지는 좌파층과 몇몇 이~삼십대 사람들에게 등을 지는 것으로 생각할 테니까 말이다. 문재인씨 당신은 그처럼 시야가 좁은 잡배같은 사람일테니까 말씀이다.
하지만 지금 한국의 이~삼십대들도 지금 문재인 당신에 대한 극한 실망으로 치달을 개연성은 매우 크다. 문재인 당신은 아무리 남북 단일팀 운운하고 떠벌이고 있지만, 나라의 국기와 이름마저 감추는 올림픽이 무슨 의미가 있냐는 여론들도 크다. 그 예전 아테네 그리이스 올림픽 발상지의 시초때 부터도, 자기들 출신지의 이름과 또한 자신들의 명예를 걸고 정정당당하게 인간의 체력적 한계에 도전하여 승리하려고 했었다.
그런데 단일팀 운운하면서 한국의 선수가 피해를 보게 만드는 짓거리 까지 하는 행위를 용납하기 어려운 것으로 그들은 받아들이고도 있다. 그런 분노들은 당연한 경우인 것이다. 올림픽을 정치에 이용하는 짓꺼리, 그만 좀 해라고 그들은 당신을 비난하고 있다. 당신의 헛발질, 정치 선전짓꺼리들이 어떤결과를 빚을지...? 어디까지 갈지...??한글을 사용하는 한국 국민은 염려하고 있을 정도다.
2018년 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