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권한대행으로 공무에 바쁘다지만 새해 신년사는 매우 성의없고 무개념하기 짝이없다. 마치 제2의 박근혜,최순실의 문자을 보는듯하다. 왜 이자들은 역사와 국민들을 위하여 단1초도 고뇌하지 않는지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다.
배부른 돼지마냥 이들은 현재의 순간순간을 저급한 욕망과 사리사욕에만 눈이 빨개져서 헤매는 듯하다.
이들에게도 어릴적 순수하고 정의로운 때가 있었을 텐데 무엇이 이들을 이토록 흉악한 괴물로 만들었을까.
우리는 항상 가슴에 위대한 것을 품고 살아야 한다. 그렇지않으면 이 자들처럼 영혼없는 배부른 돼지가 되어 하찮은 일시적 쾌락만을 추구하게 되는 오류를 범하게 된다.항상 주위를 경계하고 일신우일신 하지않으면 우리의 뒷모습도 순간의 쾌락만을 쫓는 이리의 모습과 보기흉한 띠룩띠룩 살진 무뇌의 돼지가 될것이다.
이들에게는 철학도 부정에대한 처절한 저항과 고뇌도 가질수 없다. 이미 그들속에서 고귀한 것들은 떠난지 오래기 때문이다.
이들에게는 오늘 배부를 몇그릇의 식사와 허기진 욕망을 채울 물 몇모금만이 필요할 지도 모르겠다.
품위있고 정의로운 국민이 이러한 자들과 동시대에 살아간다는 것이 참으로 힘들고 참기 힘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