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사실" 이 아니라 "생각" 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사실이라고 믿는 생각을 갖고 행동한다. 행동을 이끌어 내기위한 사실을 제시할 필요는 없다. 사실이라고 믿을만한 근거만 제공하면 된다. 그렇기에 없는 사실도 있는 사실로 믿게만 하면 사실이 되는 것이다. 이 속임수는 지금도 한국에서 많이 통하는 전법인데,그래서 아마 세계에서 인구비율로 사기사건이 제일 많을 것이다.광우병 소동은 카드라 말만 믿고 전국민이 촛불들고 데모 하다가 지쳐서 유야무야 되었는데,나중에 실체가 없었다는 것이 밝혀져도 , 아무도 그 소동에 대해 사과하거나 책임이 있다고 나선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문제는 ,그것에 대하여 아무도 추궁하지 않으니 ,검찰이나 헌법재판관까지 사실인지 아닌지 기초적인 수사없이 기소하거나,사실확인 없이 판결하는 코미디가 대한민국을 진동시키고 있다는 걱이다.박근혜 탄핵판결이 ,(손 석희가 최 순실 태블렛을 입수하여 그기에 있는내용을 보도하므로서 촉발되었는데, 그 테블렛이 최 순실이 것인지 아닌지 또는 그 내용이 변조되었는지에 대한 검찰 수사는 없이,기초적인 사실관계 확인없이 ,사상누각 수사내용을 토대로 헌법재판관이 판결) 제2의 광우병소동인데, 이것의 심각성은 지금 대한민국의 존망을 백척간두에 매달만큼 중대 한데도 모르고 있다. 이런 경우를 위해 시저가 갈파 했는데, "어리석은 국민은 무슨 일이 일어나도 무슨 일이 일어 났는지 조차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