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단일민족임을 긍지로 알고 살아온 우리에게
왜 이런 말이 생겨나고 있는가?
국제결혼한 게 무슨 대수라고 지원까지 하는지
좋다 지원해라
이 나라 이땅을 위해 평생을 바쳐 살아온 노인네들은
죄다 길거리에서 박스줍고 연명하며 사는데
이런 국민은 내팽겨치고 다문화에 다 지원해라!
다문화?
말 만들지 마라!
다문화라 하면 여러나라를 의미할진대 우리 다문화는 뭐냐?
기껏해야 한국말 쓰는 중국인(조선족)과
베트남 시골여자, 필리핀 시골여자, 여기에 탄 으로 끝나는 중앙아시아가 전부다.
죄다 가난에 찌들어 사랑도 없이 돈 몇푼에 한국에 온 여자들이다.
이런 쓰레기들을 모이놓고 다문화라?
다문화라면
스페인 여자도 있고, 노르웨이 여자도 있고, 벨기에 여자도 있고.
아르헨티나 여자도 있고, 뉴질랜드 여자도 있어야 되는 거 아니냐?
전직이 기자도 있어야 되고, 배우도 있어야 되고, 교수도 있어야 되고
의사도 있어야 되고, 괴학자도 있어야 된다.
그런데 우리가 다문화라 부르는 여자들은 거의 시골에서
지질이 궁상으로 살다 온 사람들이다.
무슨 국가 경쟁력이 되겠냐?
남의 가정사 관심 갖기도 싫지만
왜 자꾸 TV 에서 떠들고 주민쎈타마다 다문화 지원 프로그램을 만들고
자꾸 다문화를 지원하고 다 문화가 무슨 대세 인양 지랄 연병을 하느냐 말이다.
진짜 알 수 없는 지도층
도대체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정책인지 도통 모르겠다.
한국에서 한국인으로 사는 데 지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