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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부정하는 5.18 패거리들아, 김대중을 숭상하는 전라도 인간들아, 이 글 읽고 '북한특수군이 광주 안 왔다' 거품물고 전라도식 발광 더 떨어봐라! "지만원, 저 인간 얼굴을 팍 긁어부러야 한당께~" 법원에 올라온 전라도 여자들이 손톱세우고 달겨들며 한 말이었다. 5.18은 네놈들이 절라도 절대신으 떠받드는 김대중 슨상이 김일성과 손잡고 저질렀다지 않느냐. 5.18광주에 와서 광주빵, 광주쌀밥, 광주고기반찬, 광주고등어반찬이 너무 맛있었다는 북한 특수군이 여기에 와 있다!! |
5.18광주에 왔던 북한특수군, 6년만에 입 열다(전문)
아래 글은 16세에 북한군 특수부대에 입대하여 특수기술만 훈련하면서 인생을 시작한 사람이 19세 때 지휘관 호위병으로 5.18광주에 왔던 이야기를 또 다른 탈북자의 필력을 빌어 남한 세상에 처음으로 내놓은 첫 번째 증언이다. 5.18광주에 북한특수군이 왔다는 데 대해 이처럼 확실한 증거는 없다. 광주 주변 산에 있으면서 고첩들이 가져다 준 빵과 고등어 반찬의 맛이 황홀했다고 한다.
글을 배울 나이에 인간기계로 훈련됐기에 그는 스스로 글을 쓸 능력이 부족했을 것이다. 그런데다노무현 시절(2006)의 국정원이 ‘광주에 왔었다는 말을 입 밖에 내면 쥐도 새도 모르게 죽는 수가 있다’는 협박을 원체 강력하게 받았고, ‘광주의 비밀을 지키겠다’는 ‘보안각서’까지 썼기에, 우리는 지난 6년동안 ‘광주에 왔던 북한특수군이 분당에 살고 있다’는
사실까지만 확인했지 그를 만날 수가 없었다.
마침 같은 함경도로부터 탈북한 의협심 있고 필력 있는 탈북자 이원명이 사명감을 가지고
가명 김명국의 ‘광주참전기’를 꼼꼼하게 챙겨 세상에 내놓았다.
“5.18광주 사태 당시 북한군의 총에 맞아 세상을 떠난 국군 장병들과 시민들, 경찰들에게, 또한 이 나라를 지키고 있는 국군 장병들과 애국적인 국민들에게 이 글을 삼가 드린다.”는 맺음말에 탈북자 이원명씨의 사명감이 배어 있다.
이리폭발사건, 아웅산 폭발사건도 김명국이 있던 특수부대에서 저질렀다는 증언도
여기 들어 있다.
두 분 모두에게 심심한 감사를 드린다. 이 인터뷰 전문은 금년 3월 22일 작성된 것이지만
필자(지만원)는 4개월 후인 7월 20일에야 획득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