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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울 한복판에서 자행된 촛불세력의 '망치 테러' 기사인간은 아직까지도 모든 컴퓨터중에서 가장 훌륭한 컴퓨터이다.(케네디) "위대한 사람은 목적을 2018-02-19 0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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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9     추천:4



내가 살고 있는 이 나라가 진정 대한민국이 맞나? 이런 생각이 절로 드는 요즘입니다.

자국의 대통령은 어떻게든지 끌어내리려 안달이면서, 북한 살인정권의 수장 김정은의 신년사는 생중계로 보도하지를 않나.. (연방제 통일 준비하는건가?)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나선 시민단체 대표가 '북조선 혁명완성'을 외치는 이들에게 망치테러 당했는데, 이런 끔찍한 사태는 방송에 전혀 내보내지도 않고...

참으로 탄식이 나오는 시국입니다...




<대통령 탄핵반대 집회에서 망치테러 당한 장민성씨의 증언>




태극기와 떼촛불 행렬이 한데 뒤엉키면서, 혼자 고립된 상태에 있었다. 탄기국 홍보차량 안에 있었는데, 밖에서 “북조선 혁명 완성”, “인민공화국 만세”, “이석기 석방” 등을 외치는 목소리가 들려, 차 밖으로 나왔다.


그러자 주변에 있던 사람들(촛불집회 참가자들로 추정)이 내게 다가와 “일당 얼마 받고 나왔느냐”며 시비를 걸었다. 상대를 하지 않고 차량으로 돌아가는데 뒤에서 누군가가 “저놈 장민성이다”, “저놈 죽여라”라고 외쳤다. 차 안으로 들어갔는데 잠시 뒤 옆 유리창이 깨졌고, 정신을 차릴 틈도 없이 끌려 나와 온몸을 구타당했다.


나도 모르게 폭행을 피하려고 두 팔로 막다보니, 양쪽 팔을 많이 다쳤다. 사람들이 나를 발로 밟고 폭행을 계속했다. 잠시 의식을 잃고 실신했다. 주변에 교통경찰이 있었는데, 처음엔 제지를 하지 않다가, 차 유리창이 깨지고 집단폭행을 하니까 다가와 가해자들을 막아선 것 같다.


몇 명이 폭행을 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고, 누가 누군지 얼굴도 분간이 잘 안 된다. 장씨는 아직 폭행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했는지, 사건 당시 상황을 정확하게 설명하지 못했다.


다만 장씨는 흉기를 봤느냐는 질문에 “쇳덩어리 같기도 하고, 망치 같기도 한 걸로 목 부위를 맞고 정신을 잃었다”고 증언했다. 장씨는 북한 김정은 체제를 찬양하는 발언을 듣고 차에서 내렸을 때, 낫과 망치가 그려진 북한 공산당기를 봤다고 진술했다.



기사 보기: http://www.newdaily.co.kr/mobile/mnewdaily/newsview.php?id=331727

한가한 인간은 고여 있는 물이 썩는 것과도 같다.(프랑스 격언) 말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 사람은 잡초로 가득 찬 정원과 같다.(하우얼)
인간은 교육을 통하지 않고는 인간이 될 수 없는 유일한 존재이다.(칸트) The most beautiful thing in the world is 정의로운 사람만이 마음의 평화를 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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