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을 잡으면 이성이 마비된다. 권력은 글자 그대로 힘이니까. 힘이 왕성해 지면 공연히 그 힘을 행사하고 싶은 인간의 악마성이 발동한다. .
일단 그 악마성이 발동하기 시작하면 각종의 악을 폭식하며, 나아가 그 악을 증폭시킨다. 그리고 그 증폭 강화된 악마성화 한 권력의 힘은 무소불위로 군임하며 쾌감을 만끽한다, 누가 감히 날 건드려, 뇌까리면서.
말 할 것도 없이 후진국에서 그렇다, 후진국의 상황을 보라, 그 권력의 진화과정을 말이다. 후진국은 민지가 미발달, 비정상, 폭력성, 사기성. 사교교성, 맹목적 추종성, 패거리성, 연줄성, 등 등을 타고 성장한다. 땜에 정의는 설 자리가 없고 정의를 외치면 웃기는 자로 또는 물정을 모르는 자로 매도돼 사회에서 매장을 당한다.
그러니 부정과 비리에 편승을 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게 된다.
상탁하부정의 예를 보라, 그리고 이문옥씨가 정의를 외치자 곧 매당당해 몰락을 당한 사실을 보라. 양심선언이란 풍조가 생겨나긴 했으나, 그 후 그의 생애는 비참해 졌을거라여겨. 지가 뭔데지.
힘이 강해지면 그 힘이 후진국에선 악의 몽둥이로 변한다. 공연히 때리거나. 짓 누르거나. 모든걸 강탈하거나, 큰 소리로 억압하거나. 은밀이 압력을 가하거나, 권력기관을 동원하거나, 묻어버린다고 협박하거나, 심지어는 가족에게 까지 협박을 자행한다.
그러니 후진국에선 악의 힘에 순응하는 길이 오직 사는 길이니 어찌하랴.
그래서 쥐구멍에 햇빛이 들기를 고대한다. 천운이 와 빛이 들면 이젠 그 휘두르던 권력은 지옥으로 가는거다. 보복이지, 이런 악순환이 쳇바퀴 돌듯 반복하는게 후진국. 한국 한민족이 바로 그렇다. 625때 잘 경험했지.
권력에 미친자들. 굿이라도 해서 바로 돌려놓을 수 있다면 좋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