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의 국내위탁교육 실적도 증가했습니다.
사이버대 1,903명, 방송통신대 1,703명, 한국외대 외국어교육 540명, 국내 대학원 석사 289명 등의 순으로 위탁교육을 받았습니다.

사이버대는 선취업한 대기업, 공기업, 공무원 등 여러 직장인이 지원하여 상위권 사이버대는 경쟁률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높다. 물론 하위권 사이버대는 경쟁률 없이 들어갈수 있지만 말이다.
사이버대의 장점은 온라인대학과는 다른 저렴한 학비와 술자리 등을 마음데로 선택하여 나갈수 있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돈모으기가 굉장히 유리하다. 또한 시간에 상관없이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매우높다. 정신력만 있다면 술자리를 갖고 회식 후에도 들을 수 있으니 상사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을 듯 하다.
사이버대의 역사가 서서히 깊어지는 만큼 각계 분야에서 성공한 기업인, 연예인, 사업가 등을 배출 하고 있다.
평균경쟁률이 가장 높은 고려사이버대(고려대)를 필두로 한양사이버대(한양대), 경희사이버대(경희대), 사이버한국외대(외국어대) 등이 있다.
2014.08.26 | 한국대학신문 내용을 설명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고려사이버대의 실용외국어학과 졸업생이자 여상 출신 최초로 삼성전자 임원이 된 양향자 상무가 `선배가 말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