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와 무노조 삼성 절대권력 이재용과 박근혜 정경유착? 조선 [사설] 현대차 前노조위원장 반성 '우리만의 잔치 끝내야 한다'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현대자동차 2대 노조위원장을 지낸 이상범 현대차 주임이 "(강성 노조 운동으로) 경쟁력을 깎아 먹고 회사 발전과 성장을 더디게 한 것을 반성하고 참회한다"고 말했다. 그는 1987년 현대차 노조 설립을 주도한 1세대 노동운동가다. 본지 인터뷰에서 그는 "노조가 업무 강도를 낮추려고 물량 조절이나 인력 재배치를 사측 맘대로 못 하게 해 기업 경쟁력을 갉아먹었다"며 "누군가의 희생을 바탕으로 한 우리(노조)끼리의 잔치는 유지될 수 없다"고 말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현대차 노동자들을 비롯해서 대한민국 노동자들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노동강도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많은 노동시간 할애해 노동하는 일벌레(?) 들이다. 그들 현대차 노조가 살인적인 업무 강도를 낮추려고 노력하는 것은 생존권 차원의 자구책이다. 현대차와 경쟁 하는 일본 도요타와 미국 빅3 자동차노동자들은 현대차 노동자들보다 노동시간이 짧다.
(홍재희)====그런데 경쟁력 유지하고 있는 노동구조와 임금구조에 대해서 조선사설과 이상범 현대차 주임이 배워야 한다. 현대차 노동자들을 비롯해서 대한민국 노동자들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노동강도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많은 노동시간 할애해 노동하는 구조는 재벌기업의 약탈적인 노동의 산물이다. 그런 재벌기업의 약탈적인 노동 구조는 재벌기업에 종속된 중소기업 하청기업으로 수직적으로 뻗어 있다. 그런 재벌에 종속된 기업 경영문화가 장시간 노동에도 불구하고 효율성이 떨어지는 원인 제공하고 있다. 그런데 조선사설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노동시간 할애해 일밖에 모르는 일벌레(?)들인 노동자들 책임으로 돌리고 있다. 노동자들은 장시간 노동한 죄 밖에 없다.
조선사설은
“이 전 위원장은 2년 전 러시아 현대차 공장에 견학 갔을 때 효율성이 국내 공장을 웃도는 것을 보고 충격받았다고 했다. 신차를 개발해 설비까지 다 지어놓고도 노조가 동의해 주지 않아 제때 생산하지 못하는 국내 공장의 현실과 비교되더라는 것이다. 그는 "노조가 계속 경제(임금) 투쟁에 머물러 있으면 사회적으로 지탄받을 수 있다"며 "분배할 이익의 크기를 키우는 데 (사측과) 협력해야 한다"고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현대차 노동자들을 비롯해서 대한민국 노동자들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노동강도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많은 노동시간 할애해 노동하는 일벌레(?) 들인데 이 전 위원장은 2년 전 러시아 현대차 공장에 견학 갔을 때 효율성이 국내 공장을 웃도는 것을 보고 충격받았다고 했다면 러시아 현대차 공장 의 러시아 노동자들은 현대차 노동자들을 비롯해서 대한민국 노동자들 처럼 세계에서 가장 높은 노동강도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많은 노동시간 할애해 노동하지 않고도 효율성이 국내 공장을 웃도는 것은 단순 명료하다. 2년 전 러시아 현대차 공장 노동자들 처럼 세계에서 가장 높은 노동강도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많은 노동시간 할애해 노동하지 않아도 효율성이 향상되는 약탈적 노동 문화가 아닌 사측의 기업경영제도 도입하면 된다.
조선사설은
“현대차 노조는 1억원에 육박하는 평균 연봉에다 온갖 복리후생 혜택을 누리지만 불과 두 달 전에도 임금을 더 올릴 것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여 수천억원의 생산 차질을 빚었다. 매년 반복되는 일이다. 생산라인이 멈춰 설 때마다 일감이 떨어진 협력업체들은 도산 위기에 떤다. 강성 노조에 시달리는 현대차는 21년째 국내엔 단 한 개의 공장도 늘리지 않고 해외에만 짓고 있다. 양질의 일자리 수십만 개가 해외로 빠져나갔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청년 구직자와 협력업체들에 돌아간다. 현대차 노조원들이 고연봉의 철밥통을 누리는 동안 노동 약자인 청년과 중소기업 노동자들은 일자리난과 저임금에 시달리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강성 노조에 시달리는 현대차는 21년째 국내엔 단 한 개의 공장도 늘리지 않고 해외에만 짓고 있다. 양질의 일자리 수십만 개가 해외로 빠져나갔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청년 구직자와 협력업체들에 돌아간다. 현대차 노조원들이 고연봉의 철밥통을 누리는 동안 노동 약자인 청년과 중소기업 노동자들은 일자리난과 저임금에 시달리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현대차와 경쟁하는 일본 미국 등 세계적 자동차 사들도 자국이 아닌 해외에 공장짓고있다. 그럼 현대차와 경쟁하는 일본 미국 등 세계적 자동차 사들도 강성 노조에 시달리기 때문일까? 아니다. 현지화 전략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현대차가 21년째 국내엔 단 한 개의 공장도 늘리지 않고 해외에만 짓고 있다. 양질의 일자리 수십만 개가 해외로 빠져나간것도 자동사사들의 현지화 전략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현대차만의 문제가 아니다. 대기업 노조가 주도하는 양대 노총은 강한 협상력을 바탕으로 매년 노동자 평균 이상의 임금 인상분을 가져가고 있다 그 결과 대기업 정규직의 임금이 중소기업·비정규직의 2~3배에 달하고 격차는 갈수록 벌어지고 있다. 대기업 노동자의 몫을 줄여야 청년 일자리가 생기고 중소기업과 비정규직 근로자의 몫도 늘어날 수 있다. 하지만 양대 노총은 말로는 비정규직과 노동 약자를 위한다고 하고 속으론 기득권을 조금도 양보하려 하지 않는다. 이런 위선이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과 함께 구속돼 있는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은 3대세습 삼성재벌 오너이다. 이명철 이건희 이재용으로 이어지는 삼성그룹에는 현대차 노조같은 노조가 존재하지 않는다. 삼성그룹에 현대차 노조같은 노조가 존재 했다면 박근혜 전 대통령과 함께 구속돼 있는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이 대한민국 경제 치명타 입히는 국정농단과 정경유착에 빠지지 않았을 것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과 함께 구속돼 있는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이 삼성그룹의 국제적인 이미지에 치명적인 손상 입혔다. 그리고 삼성그룹은 양대노총에 배타적 영향혁 미치지 못하는 사실상 무노조의 삼성인데 그런 삼성이라는 대한민국 경제 대표하고 대한민국 재벌기업 대기업 대표하는 기업에서 정규직의 임금이 중소기업·비정규직의 2~3배에 달하고 격차가 갈수록 벌어지고 있다는 것은 양대노총의 기득권 때문이 아니라 재벌기업의 구조적 모순때문이라는 것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현대차 노조위원장을 지낸 원조 노동운동가조차 대기업 노조가 기득권을 줄여야 한다고 말하는데 노동 개혁을 이끌어야 할 정부는 '개혁'은 한마디도 하지 않고 이들에게 영합만 하고 있다. 대기업 노조가 기업 경쟁력을 훼손하고 일자리 창출을 방해하고 진보 정치권이 이를 옹호·이용하는 구조는 지금 한국 경제가 해결해야 할 가장 큰 문제가 되고 있다. ”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우리나라 노조가입율은 10% 대이다.90%의 노동자들이 노조결성 못하고 있다. 우리나라 대기업 대표하고 우리나라 경제 대표하는 삼성 그룹은 현대차 노조 처럼 대기업 노조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 산삼성 무노조 대기업이 이재용 박근혜 정경유착으로 기업 경쟁력을 훼손하고 정경유착으로 일자리 창출을 방해는 경영실패로 이어지고 대한민국 국격 떨어뜨리고 대한민국 경제 신용도에 치명상 입히고 있다.
(홍재희)==== 지금 한국 경제가 해결해야 할 가장 큰 문제가 대기업 노조라고 조선사설이 궤변 늘어 놓고 있는데 그렇다면 대한민국 경제 대표하는 무노조의 삼설그룹 이재용 부회장과 박근혜 전대통령의 견제받지 않는 절대 경제권력 절대정치권력의 정경유착으로 탄핵정국속에서 대한민국 경제와 삼성이 지불한 보이지 않는 손상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삼성그룹에 현대차 노조처럼 사측 견제하는 강성노조 있었다면 박근혜 이재용정경유착은 엄도 도 못냈을 것이다. 무디스 S&P 피치사 등 세계 3대 신용평가사의 공통적인 분석은 삼성이 실제 능력보다 저평가 되고 있는 것으로 견제 받지 않는 불투명한 세습황제경영이라고 한다.
(자료출처= 2017년10월26일 조선일보[사설] 현대차 前노조위원장 반성 '우리만의 잔치 끝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