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와 K스포츠재단 방탄용 이정현 단식국회파업과 한겨레신문? 조선[사설] 丁 의장, 중립적 국회 운영 공개 천명하라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새누리당이 2일 비상대책위와 의원총회를 잇따라 열어 정세균 국회의장의 사과나 유감 표명과 관계없이 4일부터 국정감사에 복귀하기로 했다. 7일째 단식 중이던 이정현 대표도 의원총회 도중 "국감에 복귀하라"며 단식을 중단했다. 이 대표는 지난 29일에도 국감에 복귀할 것을 호소했으나 당내 강경파가 반기를 들면서 좌절됐다. 이에 따라 지난 24일 새벽 야 3당이 여 불참 속에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해임 건의안을 통과시킨 지 열흘 만에 국회가 정상화된다. 그 열흘은 우리 정치가 나라에 이롭지 않고 해롭기만 할 뿐이란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해준 시간이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미 국회인사청문회에서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후보자 부적격 결정 내려졌었는데 인사실패의 장본인인 박근혜 대통령이 임명강행하자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해임 건의안을 통과시킨것이다. 문제의 심각성은 국회의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해임 건의안을 박근혜 대통령이 묵살하고 임명강행하면서 명분도 없는 이정현 새누리당대표의 단식과 새누리당의 국회 국정감사 보이콧이었다. 집권여당의 대표가 당리당략에 따라 국회에서 국회국정감사 보이콧하고 단식하는 것이나 그에 동조해 집권 여당 새누리당이 국회국정감사 보이콧한 것은 제왕적 박근혜 대통령이라는 정당보스에 대한 절대충성 위해 청와대와 정부 견제하는 국회의 발목을 잡은 전형적인 유신통치 시대의 발상이다.
조선사설은
“우선 왜 이렇게까지 싸우는지 일반 국민은 알 수도 없었다. 야당이 왜 임명된 지 며칠 되지도 않은 장관 해임안을 밀어붙이는지, 정 의장은 아무리 야당 출신이라도 어떻게 "맨입으로…" 같은 편파적 태도를 취할 수 있는지, 여당 대표가 단식까지 할 일인지, 여당이 국회의장의 중립성이라는 본질과 아무런 관계 없는 일들을 들추어내 인신공격성 폭로전까지 벌여야 하는지 등 영문을 알기 어려운 일의 연속이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우리국민들은 우선 왜 이렇게까지 싸우는지 일반 국민은 잘 알수 있었다. 박근혜 대통령의 인사실패가 만성화 된것이 국회의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해임 건의안을 통과시킨것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국회의장의 여야 중재노력을 "맨입으로…" 매도하면서 국회의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해임 건의안을 묵살하고 임명강행한 박근혜 대통령의 제왕적 막가파식 반의회주의 불통폭정에 충성하는 이정현 새누리당대표의 단식과 새누리당의 국회국정감사 파업은 국민적 비판에 직면했다.
조선사설은
“안보·경제 동시 위기라는 걱정이 나온 지 1년이 넘었다. 그래도 대선이 가까워질수록 오기 대 오기가 부딪쳐 내는 쇳소리는 더 커질 것이다. 여권 친박(親朴), 야권 친문(親文) 세력의 속성을 보면 살벌한 싸움을 피할 수 없을 것 같다. 이들이 자성(自省)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유권자들이 이들에게 극렬할수록, 아집과 오기가 심할수록 손해 본다는 인식을 심어주는 수밖에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안보·경제 동시 위기라는 걱정이 나온 지 1년이 넘었다지만 박근혜 대통령과 안종범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전경련과 재벌들이 만들었다는 국민적 의혹 받고 있는 미르와 K스포츠재단을 통해 퇴임후 ‘서울 강남 박근혜 타운’ 조성의혹이 일파 만파로 번지고 있었다. 미르와 K스포츠재단의혹은 처음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측이 먼저 의혹 제기 했으나 송희영 전 조선일보 주필 비리의호 폭로해 사실상 청와대가 찍어내자 조선일보가 사실상 굴종해 침묵하고 있는 가운데 한겨레 신문이 당당하게 미르와 K스포츠재단 의혹제기하고 국정감사에서 쟁점이 될것같으니까 이를 막기 위해 이정현 새누리당대표가 단식하고 새누리당의원들이 국정감시 중단 국회파업했다는 국민적 비판 제기되고 있다.
조선사설은
“정세균 의장은 이날 세 줄짜리 입장문을 통해 "국회의장으로서 송구하다"며 국민들을 향해 사과하면서도 중립성 훼손 논란을 불러일으킨 데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여전히 자신의 문제는 인정하지 않은 것이다. 정 의장은 전임 국회의장들에 비해 처신이 한쪽으로 기운 것으로 비치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모르는 것 같다. 편파적 발언이 공개됐을 때 정 의장이 구두 사과만 했더라도 상황이 이렇게 악화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정현 새누리당대표가 단식하고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이 국회 국감파업하는 가운데 한겨레 신문의 미르와 K스포츠재단의혹에 대한 진실에 접근하는 노력은 계속돼 급기야 박 대통령 사저(私邸)와 최순실씨 집, 최씨 빌딩, 미르·K스포츠가 모두 멀지 않은 한 동네에 모여 있다는 사실까지 밝혀 지는등 이정현 새누리당대표가 단식과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이 국회 국감파업으로 덮히지 않고 오히려 전경련이 미봉책으로 미르와 K스포츠재단 해체 한다는 발표까지 하기에 이르렀다. 이정현 새누리당대표가 단식하고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이 국회 국감파업하는 것으로 미르와 K스포츠재단의혹 덮는 것이 국민적 비판으로 이어지면서 오히려 역부족이라는 것을 인식한 청와대와 새누리당이 단식포기와 국감참석으로 두손들고 나오고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정 의장은 먼저 자신 때문에 일주일이나 단식한 이정현 대표를 만나 위로하기 바란다. 정치에 금도가 있어야 한다. 앞으로 처신을 삼가 추호의 중립성 의심도 사지 않겠다는 약속도 반드시 필요하다. 최소한 국회의장으로 인해 정치 파탄이 벌어지는 일만은 없어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부연 한다면 이정현 새누리당대표 단식과 새누리당 국회국감파업도 한겨레 신문의 미르와 K스포츠재단의혹에 대한 진실에 접근하는 노력이 청와대와 박근혜 대통령의 정권안보를 뿌리채 뒤흔들자 정권안보 차원에서 이정현 새누리당대표 단식과 새누리당 국회국감파업이 있었고 그런 가운데 한겨레 신문의 미르와 K스포츠재단의혹에 대한 진실에 접근하는 노력이 전경련의 미르와 K스포츠재단 해체를 통해서 더욱더 박근혜 대통령의 정권안보를 뿌리채 뒤흔들리는 가운데 국민들의 비판적 눈총을 더 이상 피할수 없는 이정현 새누리당대표가 단식중단하고 새누리당 국회국감파업도 중단 한것이다.
(홍재희) ===이런 한겨레 신문의 살아있는 정치권력에 대한 비판적 견제가 미르와 K스포츠재단의혹으로 상처 입은 대한민국정부의 건강성을 복원하는 살아있는 정치권력과의 건강한 긴장관계였다는 점을 상기해 볼때 우병우 의혹과 미르와 K스포츠재단의혹 먼저 제기했다가 청와대와 김진태 새누리당의원의 송희영 전 조선일보 주필 찍어내기에 굴종하고 우병우 의혹과 미르와 K스포츠재단의혹에 침묵했던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한겨레 신문이 의미 심장한 비교가 되고 있다고 본다.
(홍재희) === 이정현 새누리당대표 단식과 새누리당 국회국감파업이 미르와 K스포츠재단의혹 덮기위한 것이라는 국민적 비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丁 의장, 중립적 국회 운영 공개 천명하라”고 주장하는 것은 우병우 의혹과 미르와 K스포츠재단의혹 먼저 제기했다가 청와대와 김진태 새누리당의원의 송희영 전 조선일보 주필 찍어내기에 굴종하고 우병우 의혹과 미르와 K스포츠재단의혹에 침묵했던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얼마나 박근혜 정권에 취약한 권언유착에 찌든 정치공작 신문인가 잘알수 있다고 본다.
(자료출처= 2016년10월3일 조선일보[사설] 丁 의장, 중립적 국회 운영 공개 천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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