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 전 수석의 "황제수사"가 외부로 보도되자 일제히 검찰청의 모든 창문을 창호지로 막아버렸다?
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온다. 투명하게 수사하면 되는것이 아닌가? 국민에게 보여주지 못할 것이 무엇인가?
우 수석 가택도 여론이 팽배해지자 마지못해 형식적인 수색을 하고 핸트폰도 이제 압수하고... 국민앞에서 뭐하는 짓인가? 검찰 모든 수뇌부가 바뀌지 않고서는 국민이 검찰을 신뢰 할 수가 없게되었다. 검찰총장은 국민앞에 사죄하고 자리에서 물러나기 바란다. 그리고 국회는 하루속히 특검을 설치해 처음부터 최 비리를 엄중하게 수사하기 바란다. 검찰,그동안 국민이 참고 참았는데 이제는 안되겠다...독일,일본을 비롯한 다른나라 검찰에게 배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