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는 선량한 국민들의 인권은 없다 사람들이 다 처다보고 잇는 곳에서는 국민들을 위하는척하는 경찰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인권을 짃밣고 겁을주고 개무시 국민을 개처럼 끌고간다 협박도 서슴치 않음 그런대 어제 사이비 TV뉴스방송에서 대 낫에 경찰서 옆 화장실에서 여자의 비명소리을 듯고 B번인 경찰이 와서 도와주었다고 대서 특빌하며 보도을 하더군요 경찰서 옆에서 그런일이 벌어지면 일반 국민들도 할수 있는일이다 일반 국민들도 있는걸로 보았다 이런 코메디 갇은 일도 대서 특필하며 보도하는 사이비 언론이 일반 국민들이 억울한일 당하고 있다고 도와 달라고 전화하면 개무시한다 이것이 사이비 언론의 실체다 범인은 아무런 무기도 안들고 있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