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르고 등따습고 살만하면 동물이나 인간이나 본성이 나타난다.
가정교육과 사회 학교교육이 필수다.
교육수준이 높다고 잘못된 본성을 타고난이상 별 다를게 없겠으나 그래도 교육은 필수다.
언론에서는 도서벽지에서 방어수단이나 약한 여선생님이란 본질을 호도하고있다.
주민수가 수천명이고 경찰 파출소도 있다고한다.
교사가 4명이면 그리 작은 학교는 아니라고본다.
사건발생후 주민과 타지역 사람들의 이견이 있는줄안다.
초임여선생을 왜 그곳에보냈느냐? cctv가 없다느니 교사들도 빽없으면 오지는 당연지사로 받아드린다.
힘없는 여선생님들 발령 받은것만으로도 고마움뿐이다.어데 발령지 탓을하겠나?
문제는 주민 더구나 학부형이라는 사람들의 개만도못한 처사는 사전공모를 따지기전에 무조건 국민여론에 상응하는 최고형을 내려서 사회와 격리시켜야합니다.
교사들 취약점만을 논하기보다 도시와농촌 소위 귀농 현실적으로는 엉망이다.
농 어촌 산촌 기존 주민들의 텃세에 실패하고 후회하는사람들이 한두사람이아닙니다.
기존 원주민들끼리 똘똘뭉쳐 외부인을 왕따 시키고 괴롭혀서 고통이 이루말할수없습니다.
언론보도에 의하면 부임하는 선생님들은 토착민들을 알아 모셔야하고 눈밖에나면 트집을잡아 교직
자체를 위협받게된다는것이다.
몇년전 관광객을 수송하면서 돈을벌어먹던 노인이 관광 연인들을 바다에수장 성폭행 악랄한짓을했다.
악랄한 용서못할 인간들이 문제이지 cctv 나 파출소가 적어서 문제인가요?
그리고 신안군 일부 주민들 다른곳에서도 큰살인사건들이많은데 왜 이정도일가지고 야단들이냐? 한다는데
당신들이 인간이냐? 너희들도 똑같은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