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누구든지 대통령 후보라고 생각했고,
차기 대통령을 점쳤다.
그런 김무성이 왜 이렇게 변했는가는
순전히 풍수쟁이 때문이다.
대통령이되어 보겠다고
풍수쟁이의 말을 듣고
서울 우이동에 있는 아버지의 묘를
고향으로 이장 했다.
그냥 두었어야할 묘를 잘못 건드리고
모자란 풍수쟁이의 말을 듣고
이장을 했고 향을 잘못 써서
이러한 어려움을 격고 있는 것이다.
풍수란 이런 것이다.
00이라는 사람이 있다..
역시 풍수쟁이다.
4년전 박정희대통령의 아버지 묘를
또 다녀와서 박근혜가 대통령이 된다고 했다.
그리고 2015년 박근혜 신변에 큰 일이 발생하여
사망하거나 온전치 못한 상태로 된다고 했다.
순전히 풍수의 관점으로 그렇게 말했다.
비록 1년의 시차가 있었지만
박근혜는 정치적 사망선고를 받은 것과 마찬가지다.
풍수가 완전 뻥이 아니었음을 말한다.
이회창이도 대통령이 되고파서 아버지 묘를 이장했다.
낙동강 오리알이다.
되면 다행이고 아니면 또 다른 이유를 될 것이 풍수쟁이들이다.
그런데 잘 맞추는 풍수쟁이도 있다.
결론은
대통령 후보로 꼽히던 김무성은
아버지 묘를 잘못 건드린 이유 때문에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
자칭 자신이 잘났다고 하는 지관들이 너무 많은데
이들을 함부러 믿어서는 않된다.
아버지묘를 이장한 이유가 대통령이 될 기대였기에
그리했는데 않된다면 그 풍수는 뭐라고 변명할까?
이후는 김무성의 몫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