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도 TV를 보고 안심하고 다른 일을 했을것이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였다. 이제 세월호 침몰 재조사해야 한다. 그래야 원혼을 풀어 드릴수 있다. 이제까지 구조에만 특위가 집중되었지만 왜 거짓방송 및 보고로 침몰 되었는지 수사해야 한다.
세월호 특조위원장 년봉 1억 5,000만원 부위원장 4명 인당 1억 3,000만원 직원 생일케이크비 700만원 이거 이래도 되는겁니까? 참사옆에서 액션 취하면서 로또입니다. 이런걸 파렴치라고 합니다. 앞으로 몇년 더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