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따르면 트레이딩(매매) 직원 5명을
고용해 시가총액이 작고
거래량이 많지 않은 코스닥시장 중소형주를 중심으로
주가를 조작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차명계좌를 통해 서로 상한가와
고가의 매수·매도 주문을
주고받으며 ‘타깃 종목’ 주가를 끌어올렸다.
장 마감 직전이나 시간외매매 시간엔
일부러 매수주문을 내
개미들에게 앞으로 주가가 오를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했다.
개미들이 추격 매수에 나서면 보유 주식을 처분해
투자금을 회수하는 소위 ‘개미핥기’에 나섰다.
이들 작전세력과 공모한 증권사 임원 고객 계좌로
장 개시 전 상한가 주문을 내 시초가를 끌어올렸다.
작전 한 건당 평균 2~3일이면 충분했다.
해당 증권사엔 이 같은 시세조종 행위를
적발하기 하기 위한
불공정거래 감시 시스템이 있었지만
범행을 막지 못했다.
범행에 사용된 일부 계좌는 증권사로부터
유선·서면경고(12회),
수탁거부예고(4회), 수탁거부 조치(1회) 등을 받았지만
주가조작단은 계속 해당 계좌를 시세조종에 사용했다.
3개월 안에 추가 조치를 받지 않으면 기존에 받은
조치의 이력은 소멸된다는 점을 이용했다.
주식사기꾼 놀이터 : 인터넷카페 와 방송이
주가조작의 온상이 되고 있다.
(주식사기꾼의 놀이터 )---돌팔이 전문가 의 등장
--개투의 피눈물로 이어진다.
6. 인터넷 증권방송에도 작전세력이 득실거린다.
7. 유사투자 자문사 --불공정거래 사기꾼집단들...
8. 과도한 욕심이 당신을
한강 + 서울역 + 북망산으로 이끌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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