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김정일 정권보다 김정은 정권은 좀 공격적인 성향이 강합니다.북한이 남한을 공격하려 할 때 제일 먼저 보는 것이 남한의 무기 체계입니다.남한에서는 페트리어트쓰리 빼놓고는 그럴싸한 무기가 없는게 현실입니다.천궁으로 북한 공격을 감내하기는 무리가 있습니다.박근혜정권이 저물고 새로운 정권이 들어오면 박근혜정권처럼 사드에 대한 배치를 강하게 요구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사드는 방어용 차원의 무기 체계이지만 북한이 한국을 공격하려 할때 남한 무기 방어체계의 핵심 요소로서 전쟁 억지력을 갖는데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전쟁을 막고 평화를 누리려면 그만큼 전투장비와 전투력도 강해야 전쟁 억지력을 갖습니다.한반도의 평화를 위해서는 남한의 전투력도 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