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 아인슈타인 등 많은 유대인 과학자들이 독일에 거주하였습니다.
이들이 독일을 위하여 자신들의 지식을 사용하였으면 어떻게 역사가 전개되었을까요?
그리고 왜 히틀러와 나치는 유대인을 박해하고 추방하며 학살하였을까요?
귀중한 인적 자원을 왜 적국에 보냈을까요?
이런 일이 역사에서 자주 일어났습니다.
스페인에서의 무어인과 유대인 추방, 악명 높은 종교 재판, 신교도 탄압이 초래한 네덜란드 독립
프랑스 루이 16세의 낭트 칙령 폐지 그래서 부유하고 능력있는 위그노들이 적국으로 떠났지요.
1618년 신성로마제국이 자행한 카톨릭에 의한 독일 통일이 낳은 30년 전쟁으로 독일은 완전 쑥밭이 되었고 알사스 로렌을 잃었지요.
이런 예에서 보듯 어떤 형태이든지 차별은 곧 국력의 손실로 직결됩니다.
그런데 오늘날에도 차별이 행해지고 있지요.
예를 굳이 들 필요도 없습니다.
일은 인류를 사로잡는 모든 질환과 비참을 치료해 주는 주요한 치료제이다.(칼라일) 카시오페아자리 영문명 Cassiopeia ( 약자 ; Cas ) 관측시기 : 가을 기원 만약 급히 서두르려면 돌아 가는 길로 가라.(영국속담)
of course 말 한 마디가 세계를 지배한다.(쿠크) Think like a man of action and act like man of thought.
♪◁Things are always at their best in the beginning. 탐구정신은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의 위대한 특징이다.(풀) 인생에 있어서 어려운 것은 선택이다.
● give counsel; in the evening 우리는 지성적으로 되기 위해 많은 대가를 치른다.(에우리피데스) 자기 일을 멸시하는 자는 먹을 양식과 싸운다.(스퍼전) 빈곤은 재앙이 아니라 불편이다.(플로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