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년동안 하루하루 견디고, 버티고, 살아남기 위해서 살고 있습니다.
목숨을 부지하고, 하루하루 살아남기 위해서 버티고 있습니다.
그래서, 빚을 갚기 위해서 했었던, 알바들을 할때, 당했었던 성추행범죄들을
공론화할 의지도없고, 능력도 없었습니다.
저는 그냥, 하루 하루 살아내기 위해서, 처절하게 살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믿기 힘든 제 주장들을 세상에 알리는 것에만 목적을 두고 살고
있습니다.
그렇게, 살아남기에만 전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투활동에 관해서 저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른 평버한 여성들이 용기있게 세상에 나서서, 여성비하문화가 없었던
이땅에서 해괴한 여성비하범죄들중의 한분야인 성폭력범죄들이 없어지게
활발하게 미투활동을 하기를 바랍니다.
대한민국에서 전세계적에서 여성권리를 위한 미투를 활동이 대한민국에서
시작된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서지현검사가 전직 안태근지검자의 성폭력범죄를 용기있게 발표한것으로
미투활동이 시작되고 있다.
친일민족반역자집단이거나 국적세탁한일본간첩들의 행태를 보이는 안태근
전검사는 권력기관 검찰청에서 성폭력범죄를 저지르고, 대형교회집단에서
회개한다고 떠들고, 더 많은 권력을 장악해서, 더 큰 범죄들을 저지를 상화에
있는 안태근 이전 지검장의 이력은 친일민족반역자이거나 국적세탁한
일본간첩의 표본이라고 생각한다.
안태근 이전 지검장이 사회에서 더 큰 범죄들을 저지르기 전에 범죄들에
대한 철저한 죗값을 치르게 해야 한다.
이제는 사회의 각각 분야에서 더이상 성폭력범죄들에 침묵하지 않고,
성폭력범죄를 묵인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시작한 것에 기쁘게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여성들을 비하하는 문화를 갖은 야비한 성폭력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성폭력범죄자들이 항상 범죄의 댓가를 철저히 치르게 해야 합니다.
사회 각계각층에서 자기주장을 못하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교묘하게,
야비하게, 집요하게, 파렴치하게 성폭력범죄들을 저지르는 범죄자들이
더이상 사회에서 존재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