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이 주장하는 바가 옳고 그르고는 따지고 싶진 않다.
뭐 그럴 깜도 안되고..
근데 사람이면 사람의 행동을 해야하는 거 아닌가??
반기문이 커피한 잔 마시러 오라고 했는데 유엔사무총장까지 한 사람을 일개 외교관으로 깎아내려서 대한민국 대툥령 자리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하는 게 맞는거냐고?
안철수와 문재인은 국회의원 초선인데도 대권에 출마했다..
재야변호사 출신에 대통령 비서실장 한 사람이 뭘 안다고 대통령 하냐 말이지..
정치도 모르고 행정도 모르고 아무것도 몰라..
문재인과 반기문이 뭐가 다르냐고??
도대체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자리에 어울리는 직업은 뭐가 되야하는거냐?
난 그 인텨뷰 읽으면서 진짜 깜짝 놀랐다..
이해찬뿐만이 아니야..
친노들이 대게 다 저렇다.. 뭐 친박도 마찬가지고..
친노, 친박을보면 양극단은 서로 통한다라는 말이 정말 실감난다.
갸들은 자기네편이 아니라고 생각되면 예의도 없고 상식도 없고 그냥 사람취급을 하지 않는다..
뭐가 그렇게 잘났는지 모르겠어.
무슨 민주화, 산업화했다고 씨부리는데 그게 무슨 훈장이냐? 그게 무슨 면죄부라도 돼?
모르겠다..
이해찬이 반기문이 커피한 잔 하자는 요구를 받지 않고 저런 말을 했으면 또 모르겠다만 받아들이고 저런 소리 지껄인다는 건....
마치 친구가 우리집에 놀러오라고 했는데 웃으며 간다고하고 다른 친구들한테, 심지어 놀러오라는 친구가 있는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뒷다마 까는거다.
이게 나이 70넘은 인간이 할 짓이냐?
민주화 운동한 사람들중에는 정권에의해 죽임도 당하고 고문도 많이 당했다고한다..
난 이해찬이나 정청래같은 애들을보면 고문후유증이 있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해.
사람들이 정상이 아냐...
뒷골목 양아치들도 저렇게 노골적인 개소리는 안해..
말이 옳고 그르고를 떠나 배운 사람들이면 순화해서 할 줄 알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