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불통개각 방상훈사장의 조선일보 책임크다? 조선[사설] 이런 맥빠지는 개각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박근혜 대통령이 16일 새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내정하는 등 장관 3명을 교체했다. 박 정부 출범 때부터 3년 6개월을 재임해온 윤성규 환경부 장관과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도 바꿔 그 후임에 영남·관료 출신들을 내정했다. 규모나 내용 면에서 모두 개각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하다. 이럴 거면 총선 후 넉 달을 뜸들이더니 개각은 왜 했느냐는 말이 나올 수밖에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16일 새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내정하는것을 보면 국가안보는 안중에도 없고 박근혜 대통령의 친박 안보에 여념이 없다는 것을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외교·안보팀은 누구도 교체되지 않았다. 이 정권 3년 6개월 동안 미·중·일과의 관계가 모두 극단과 극단을 오갔다. 미국에선 한때 중국 경사론(傾斜論)이 위험한 수위까지 치달았고 일본과의 관계도 거의 단절 수준까지 갔다. 중국과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역대 최상'이라더니 지금은 '수교 후 최악'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곤두박질쳤다. 이런 외교 실패는 이 정부 외교·안보 책임자들의 무능과 단견(短見)에서 비롯된 것이지만 박 대통령은 누구에게도 책임을 묻지 않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황교안 김관진 이병호 한민구 윤병세 홍용표 그리고 주중한국대사 김장수로 상징되는 외교·안보팀이 방상훈 사장의 조일보가 편승하고 부추긴 가운데 주도한 개성공단폐쇄하고 역대급 북한 압박제재봉쇄 6개월째 북한 김정은 정권의 내구성은 흔들리지 않고 요지부동인데 오히려 그런 김정권 정권 핵 위협 방어명분의 사드도입졸속결정으로 한국과 중국 중국과 미국이 한반도에서 첨예하게 대치하는 그야말로 국제정치적 대형사고 치고 지금 김관진 이병호 한민구 윤병세 홍용표 그리고 주중한국대사 김장수로 상징되는 외교·안보팀이 속수무책이다. 21세기 G2시대에 시대착오적인 20세기 한미동맹에 맹목적으로 안주하다가 대형사고 친것이다. 21세기 G2시대 국제정치 초보윤전자들의 대형사고 인것이다.
조선사설은
“북의 4차 핵실험 이후 외교·안보 상황이 불안하기 그지없다. 박근혜 정부가 임기 1년 6개월을 남긴 이 시점에서 해야 할 첫째 책무는 극도로 흐트러진 대외(對外) 관계를 최대한 정돈해 다음 정권에 넘겨주는 일이다. 이대로라면 나라의 운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미·중·일과의 관계가 더 꼬이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 박 대통령은 우리의 외교·안보 정책이 어떻게 하면 연속성을 유지하며 다음 정권으로 순조롭게 이어질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할 시기다. 정권 교체의 과도기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외교·안보팀을 발족시켜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의 4차 핵실험과 위성발사는 이명박정권에 이은 박근혜 정권이 지난 8년여 동안 오바마 미국 정부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함께 대북 강경 제재봉쇄압박통한 북한 정권 붕괴통한 북한 비핵화 정책이 실패 했다는 반증이다. 오히려 4차 핵실험과 위성발사는 이명박정권에 이은 박근혜 정권이 지난 8년여 동안 오바마 미국 정부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함께 대북 강경 제재봉쇄압박통한 북한 정권 붕괴통한 북한 비핵화 정책이 실패에 한술 더떠서 북한을 G2시대 미국과 한축인 중국으로 기울어 지는 촉매인자 역할 하면서 한반도의 적대적 남북 분단고착화로 전환시켜서 중국과 미국의 강대국 대결의 장으로 남북 구도를 박근혜 정권외교·안보 팀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몰고갔다. 개성공단 폐쇄하고 대북 압박 김정은 정권에 통하지 않고 계속 북한이 미사일 발사하자 박근혜 대통령이 사드 도입결정해 중국의 경제 보복으로 대한민국 경제가 백척간두 (百尺竿頭)에 섰다.
조선사설은
“박 대통령은 총선 대패 후 "민심을 수용하겠다"는 말을 여러 번 했다. 그러나 이번 개각을 보면 총선 참패 사실을 벌써 잊어버린 것이 아닌가 의심스러울 정도다. 1년여 전 정무수석에서 경질되고 여당 경선에서도 떨어진 사람을 다시 장관에 기용하는 것을 보면 할 말을 잃게 만든다. 박 대통령은 '탕평·균형 개각'을 해달라는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의 요청도 완전히 묵살했다. 친박 대표의 체면을 세워주기 위해 모양새를 갖춰보려는 시늉조차 하지 않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총선전 서초갑 새누리당 경선에서 비박의 이혜훈후보에게 친박의 조윤선후보가 패배했다. 새누리당에서 조차 친박이 비토당했고 총선에서 국민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친박 정치를 총체적인 국정운영의 실패를 인사정책의 실패를 심판해 새누리당을 원내제2당으로 심판했는데 그런 친박의 조윤선을 새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내정했다는 것은 국민심판에 대한 정면 도전이고 국민들과 박근혜 대통령이 전쟁을 벌이자는 것을 의미 한다.
조선사설은
“박 대통령은 총선 대패 후 "민심을 수용하겠다"는 말을 여러 번 했다. 그러나 이번 개각을 보면 총선 참패 사실을 벌써 잊어버린 것이 아닌가 의심스러울 정도다. 1년여 전 정무수석에서 경질되고 여당 경선에서도 떨어진 사람을 다시 장관에 기용하는 것을 보면 할 말을 잃게 만든다. 박 대통령은 '탕평·균형 개각'을 해달라는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의 요청도 완전히 묵살했다. 친박 대표의 체면을 세워주기 위해 모양새를 갖춰보려는 시늉조차 하지 않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민을 섬기겠다던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는박근혜 대통령이 새누리당 이정현 신임 대표를 비롯한 여당 지도부와 함께한 오찬 메뉴에 나온 고가의 희귀 송로버섯과 캐비어와 샥스핀 고급요리 대접받고 존재감없이 박근혜 대통령 불통 정치 섬기면서 침묵하고 있다. 박근혜 불통정부 내각 인사였다. 이런 박근혜 불통 정부 집권에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적극기여했다.
(자료출처= 2016년8월17일 조선일보 [사설] 이런 맥빠지는 개각)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