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압도적 지지는 독선과 일탈을 부른다.
MB의 4대강 사업이 그러하지 않았던가?
2) 먹튀를 아시나요?
공약이란 낙시밥을 던지며 한표를 호소하고,
당선되면 공약을 헌신짝처럼 내던지는,
그러한 정치인들을 먹튀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미국인가? 유렆의 아주 유명한 인사가,
정치인을 믿지 마라!
언론(방송)을 믿지마라!
광고를 믿지 말라! 는 말을 남겼습니다.
3) 얼마 전 방송 토롬회를 시정하다 보니,
어느 후보가 MB와 박근혜 정권을 탓합니다.
그러자 반대편 후보는,
신용불량자 대량 양산과 대학 학자금 113% 인상은
바로 김대중과 노무현 정권에서 이루어졌다 라고 하자,
MB와 박근혜 정권을 물고 늘어지던 그 후보가,
미래를 이야기 하기로 했는데, 왜 과거를 말하느냐 며,
교활하고 비열한 응답을 합니다.
이런 사람이 바로 먹튀가 아닐까요?
3) 독선과 일탈과 교활한 정치인은 도태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유권자들은 견제 세력도 준비하여야 합니다.
안철수저럼 호기를 양보했다 당하는 아픔은 없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