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반인지 8년간 공중파 종편등 눈아프게 봇으르
그리는 사기치는 모습 연속 중계 방영 그래서 알아 그리고 곳곳 줄서서 서로 출연약속
집에 가먼 옷에 물감 묻헀다는데 왜 그랬는지 뼈속까지 기망이 밥이었던지
지금곳곳사건으로 만일 또 공범들의 희망사항인 불구속기소니 뭐니 한다면
안그래도 분풀이로 강자는 누구도 사회통념상 안되고 못하니
약자에 분풀이가 선생님까지 앞으로 이것 해결않고 누가 또 당하는지
경찰에 지휘 그리고 또 약자의 마지막 보루라는 높다높은 법내위의 판사까지 그들만의 잔치였고 꽃노래패였다
전국 각 경찰서 검찰 법윈 사건사고 나도록 하고 보도해 먹고사는 그들만의
어디도 대책없는 벌써 며칠째 누구 눈치본다 억울한 주인들 가둔다 하루 영장청구 몇건인지 밝혀야
덧칠도 하지않고! 내것이니 사인도 아닌 이름 그리고 낙관까지 개당 1990만원이 몇개인지 오직 떼은폐로
얼마인지 겁나서 대강 딱 1억에 맟춰서 30여점그것도 16점 했다가 8년간
그러면 1년에 1점인지 몇점인지 계산조차도 못해 문자로 문자로 동종것을 몇점씩으로 제작주문
최저 300에서 또 공범 방송에서 낯추고 또 줄여서 200으로
그런데 끝내라 명령따르라 너들은 우리 하수인 그간 꿍짝으로 잘먹고 살았는더
왜 지휘 따르지 읺나 협박조로 김경준이 나오고 윗선까지 조사니 끝도 없어
곳곳보면 학벌도 대부분 서울 미대중퇴로 나온다 그렇게 주인들 기망하고도
시간 끌어 공동사기 공동은폐 모두 사기행각인데 시간만 스트레스만 가중시켜
구치소 교도소는 먹고사는 생업사기 기백에 6 개윌 1000 넘으면 1년이상에 1년6월이 기본
지금당장 갇히고 나간 사기범죄 금액들 확인해야
은행도 1윈도 못빌려 그들만의것들 어디 오갈곳 없어
온통 사기천국인지 하얗게 셴 두발에 촛점없고 나가도 힘든 그들
법무장관 이름 외우며 무귄유죄 무전유죄로 헌법생기고
그리고 내것 챙긴다 세퍼트로 억울하고 가난한 주인들이 앞으로는 더 문제
사법고시는 가난한 약자도 그런데 이제는 금수저 로스쿨까지 약자 위한 인성있는 곳의 심판대는 어딘지
누구는 그거나 이거나 그들만의 것 왜 신경쓰냐고 하면 그렇지만
결국 사지도 못 할 훠황찬란한 매장속의 물건들 그러면 스트레스로 아이쇼핑만 해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