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노래를 부르는 사람인데 미술하는 사람도 아니고 이런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조영남이 검찰조사 끝내고 한 인터뷰입니다.
방송에서 "내 그림가격이 중견화가의 수준은 됩니다" 라고 자랑하더니
지금와서 화가가 아니라고 발뺌하고 있습니다
"프로도 아니고 아마추어에게 이 무슨 횡포냐?"
이말이 하고 싶은걸까요?
또한 "컨셉을 주고 밑그림만 그린 그림을 받아와서 자기가 덧칠하고 사인했다" 등등
검찰조사에서 조영남이 언론에 흘린 이 같은 변명들이 대부분 거짓임이 드러났습니다.
이정도 쯤은 그래도 그냥 넘어갈 수 있었는데 더 분통터지는 기사 하나를 접했습니다.
조영남이 검찰조사를 받으러 오면서 타고온 차를 장애자 주차구역에 버젓이 주차를 하고
조사받으러 들어갔답니다.
이럴땐 글이나 욕이 배따고 들어 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