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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버티는 박근혜 뒤에 조선일보 추미애 박지원 있었네?조선[사설] ◀▦ 2018-02-18 13: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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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74     추천:9

버티는 박근혜 뒤에 조선일보 추미애 박지원 있었네?조선[사설] 朴 대통령 지금 다른 사건 철저 수사 지시할 처지인가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검찰은 최순실씨에 대한 구속 만료 이틀 전인 18일까지는 대면조사가 필수적이라는 입장을 청와대에 전했지만 청와대는 조사를 받겠다는 것인지 아닌지 딱 부러지게 말하지 않고 있다. 서면조사가 원칙이라거나 준비가 부족하다는 등의 이유를 들어 미적거리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특검이 확정된 마당에 대통령이 두 번 조사를 받아야 하느냐는 말까지 나온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검찰은 최순실씨에 대한 구속 만료 이틀 전인 18일까지는 대면조사가 필수적이라는 입장을 청와대에 전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박근혜  대통령은  박근혜 게이트의 몸통이다. 최순실씨는 깃털이다. 그런데 깃털인 최순실씨는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 구속하고 몸통인 박근혜  대통령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하려하고 있으니까 박근혜 게이트의 몸통인 박근혜 대통령이 버티고 있는 것이다.


조선사설은


“박 대통령은 지난 4일 두 번째 대국민 담화에서 "검찰 조사에 성실하게 임할 각오이며 특검 수사에 의한 수사까지도 수용하겠다"고 말했다. 눈물을 글썽이며 한 그 약속도 마음에 없는 거짓이었다면 할 말을 잊는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때도 눈물의 사과를 했으나 지금 세월호 침몰당시 골든타임 7시간 의문의 행적이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박 대통령은 지난 4일 두 번째 대국민 담화에서 "검찰 조사에 성실하게 임할 각오이며 특검 수사에 의한 수사까지도 수용하겠다"고 말했다. 눈물을 글썽이며 한 그 약속도 마음에 없는 거짓이었다는 것이 검찰의 참고인 조사에 박근혜 대통령이 불응하고 있는 것을 통해 확인할수 있다.


조선사설은


“박 대통령이 최순실 기소 때까지 수사를 받지 않으려는 것이 최씨 공소장에서 자신의 혐의를 빼려는 시도라는 분석도 있다. 꼼수로 순리를 비틀면 문제만 커진다. 이를 막기 위해 검찰이 박 대통령 혐의 내용을 공개할 수 있다는 얘기도 나온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꼼수로 순리를 비틀면 문제만 커진다. 이를 막기 위해 검찰이 박 대통령 혐의 내용을 공개할 수 있다는 얘기도 나온다고 조선사설은 주장하고 있는데 그런 박근혜 대통령의 막가파식 자기 변명과 자기합리화 꿰뚫어본 대한민국 국민들이 현명하게 박근혜 대통령 하야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 하야 하면 조사와 수사에 걸림돌  해결된다.


조선사설은


“이 사건의 핵심은 최순실이 아니라 박 대통령이다. 800억원 가까운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금을 강제 모금한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청와대 문건을 최순실에게 유출한 정호성 전 비서관은 "대통령 지시로 했다"고 진술했다. 사건 정점에 있는 대통령이 자청해서 설명해도 부족한 상황인데 검찰 조사까지 협조하지 않는다면 국민이 용납할 수 있겠나.”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이 사건의 핵심은 최순실이 아니라 박 대통령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이번 사건의 몸통이라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공통적인 인식이다. 그렇다면 박근혜 대통령은 참고인 신분이 아닌 피의자 신분이다. 검찰이 박근혜 대통령을 피의자 신분 아닌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하니까 박근혜 대통령아 버티는 것이다. 대한민국 법안 만인앞에 평등하다.


조선사설은


“박 대통령은 16일 부산 엘시티 로비 의혹 사건을 철저히 수사하라고 법무부에 지시하기도 했다. 야당에서 박 대통령 측근이 관련돼 있다고 주장한 데 따른 대응이었다고는 하지만 검찰 수사를 받는 대통령이 검찰에 무엇을 지시한다는 것도 국민이 보기엔 어색하고 이상한 장면이다. 다른 사건 얘기하기 전에 본인부터 철저히 수사를 받아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하루는 추미애 더불어 민주당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과 영수 회담 제안하면서  대한민국 국민들 박근혜 대통령 하야 민심회석 시키고  또하루가 지나자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가 여야 정치인  연루의혹있는 부산 엘시티 로비 의혹 쟁점화해서 박근혜 게이트 정국 속에서 대한민국 국민들의 박근혜 대통령 하야 민심물타기하고 있다. 야당 정치지도자들이 대한민국 국민들의 박근혜 대통령 하야 민심 물타기해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의 박근혜 대통령 하야         반대 버팀목으로 버티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사살상 정권안보의 우군 (?) 이되고 있다.  이런 정치현실 속에서 정치공작 신문과 야당지도자들의 대처 미숙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버티고 오히려 한술 더떠서 사실상 피의자인 박근혜 대통령이  검찰조사 거부하면서 검찰 지휘권 행사해 16일 부산 엘시티 로비 의혹 사건을 철저히 수사하라고 법무부에 지시하는 박근혜 최순실 공화국의 막장 을 연출하고 있는 것이다.


조선사설은


“사실 박 대통령은 검찰 수사를 피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검찰 청사로 직접 가 수사를 받는 것이 정도다. 그것이 법치를 어긴 대통령이 법치 앞에 사죄하는 것이고 대통령으로서의 명예를 지키는 길이다. 국민이 박 대통령을 보는 눈도 조금은 달라질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즉각 하야해서 박근혜 최순실 공화국의 권력 사유화 종지부 찍어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즉각 하야해서  검찰과 특검의  피의자 수사 받고 법의 심판 받아야 한다. 그것이 대한민국의  유린된 민주공화국  헌법가치와 헌법정신 복원하는 길이다.


조선사설은


“박 대통령과 친박계는 며칠 사이 완연히 다시 고개를 드는 분위기라고 한다. 청와대 관계자들이 익명으로 언론에 "2선 후퇴 없다" "퇴진도 없다" "탄핵은 하겠다면 어쩔 수 없다"고 하는데 이게 정말 박 대통령 생각인지 국민이 알아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금까지 박근혜  최순실 공화국 끝장 내기위한 대한민국 국민들의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하야 민심을 만든 정국을 주도한것은  여야나 정치권과 국회도 조중동도 방송3사도 아닌  대한민국 국민들이다. 그런 대한민국 국민들 150만명이 지난 주말 촛불로 박근혜 대통령 하야 요구하면서 박근혜  최순실 공화국 종말을 선언했다.


조선사설은


“박 대통령이 2선 후퇴를 하지 않겠다면 탄핵 때까지 이대로 버티겠다는 것인지, 이제는 국회에서 총리를 추천해도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것인지, 받아들인다면 대통령과 총리의 권한을 어떻게 나눌 것인지 명확하게 밝혀야 한다. 대통령 입장이 무엇인지 분명하지 않으니 혼란만 이어지고 있다. 대통령 생각을 알게 되면 국민과 여야 정당들도 그에 따른 판단을 할 수밖에 없다. 사태가 수습이 아니라 악화 쪽으로 가는 것 같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금 박근혜  최순실 공화국 끝장 내기위한 대한민국 국민들의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하야 민심을 만든 정국을 주도한것은  여야나 정치권과 국회도 조중동도 방송3사도 아닌  대한민국 국민들이다. 그런 대한민국 국민들 150만명이 지난 주말 촛불로 박근혜 대통령 하야 요구하면서 박근혜  최순실 공화국 종말을 선언 한것은 이미 박근혜 대통령의 권력을 회수하기 위한 주권자인 대한민국  국민들의 민주공화국 헌법정신과 헌법가치를 지키기 위한  혁명이 진행되고 있는 과정이라고 본다. 버티면 버틸수록 대한민국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권력을 회수하기 위한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요구로 청와대를 쓰나미 처럼 휩쓸고 지나갈 것이다. 시간이 없다. 박근혜 대통령은 하야해야 한다.


(자료출처= 2016년11월17일 조선일보[사설] 朴 대통령 지금 다른 사건 철저 수사 지시할 처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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