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라는 사람이 병에 걸렸습니다.
현실에 안주해 누워만 있다가 욕창이 걸렸습니다.
그런데 약물을 복용한다거나 연고를 발라서는 가망이 없게 상처가 곪아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미래에 생명을 잉태하고 있어 마취제도 쓸 수 없습니다.
상처를 도려내기에는 너무 고통이 심할 거라고,,,, 죽을 수 도 있다고 혹자는 주장합니다.
결코 나을 수 없는 상처이며 약물치료나 연고로 당장은 아프지 않더라도 언젠가는
또 상처가 더 커지거나 지속되어 그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 할 수도 있지만요
많은 사람이 죽도록 아프더라도 그 상처를 도려내자고 주장합니다.
심지어 환자 자신도 의사에게 아프더라도 메스로 썩은 살을 없애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곪아터진 상처의 주위의 살점들이 난리입니다.
자신이 썩어있는줄 모르면서 말이죠 ...
대한민국이라는 생명체에 암적인 존재이며 그 자신들 때문에 대한민국의 생명이 끊어질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망각하면서 자신들은 썩은 살에 붙어서 건강해질거라는 망발을 내 뱉습니다.
아주 뿌리깊게 썩은 살은 도려내는게 답입니다.
비록 마취제도 쓸 수 없는 상황이어서 도려낼때 죽도록 아프더라도 그 상처가 몸에서 떨어져 나가는 순간
건강은 회복되어질가라는 생각을 가져야 할 거라 생각합니다.
고통을 두려워 한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하여 우리 모두가 고통을 감수하며
건강하게 회복 할 수 있도록 노력 해야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