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속으로들어갔다가
나를속이지않고볼려고하는고뇌가있어야하며
심리는그관점이어느편도없이보아야한다
내편에서
그것이주관적이지만객관적태도가되어야한다
이사회에서주어진
권리와의무의법적한계속에서
그자신을속이지않는것
내가누군지를아는것이중요하다
아느것도모르고모르는것도안다고나오면
결국다인지하지못하는것이된다
내가억울하다해도
그것이약속이라면지켜야한다
당신의양심을존중하기때문이다
당신양심과내양심은가는길이똑같기때문에
인정할수있는만큼억울하지않다
양심을보여줄대상이아닐때는이성이작동되어야진실이된다
내마음의것을머리로정리할필요가있을때다
이것이사람사는세상누구에게나주어진타인에대한예의이다
법에정해진권리와의무의한계
그러나실제상황은이것이혼재되어있다
그래서이세상은움직인다
의거든폭동이든혁명의이름으로
믿지못하는상황속에서
힘으로결과를종결시킨다
그리고다시움직인다
용암의분출처럼
누구도이세상의전지전능관점은없다
그것을알고받아들이면받아들일수밖에없는
사실이존재하는것을알게되고
이성적판단과함께
세상의이해로
나를알게될때
깨달음에다다른다